현재를 즐겨라, 그 현재가 평생을 함께 할 것이니

· 2017-09-22

행복을 위한 길은 마치 행복에 늘 곤두세워져 있고 우리가 얻은 정보를 활용해야만 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긍정의 정신학에 관해 진행되었던 여러 연구 결과들은 우리의 상황에 마음을 모두 쏟아부을 수 있는 능력으로부터 정신학적 행복이 찾아옴을 보여준다. 현재를 즐겨라, 그 현재가 평생을 함께 할 것이니.

현재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방해를 곧잘 받는 우리 뇌 속에서 지속적이고 진행적인 노력을 쏟아야한다. 우리는 예측되는 미래의 상황을 위해 살아가며, 이로 인해 정신학적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마음이 끊임없이 미래에 대해서 걱정할 때 우리의 현재는 불안감으로 가득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과거에 머물 때 마음 속은 절망으로 가득 채워진다.

과거와 미래에 대해 궁금해할 때 사람은 약해지고 매일매일을 두려움 없이 보낼 때 사람은 강해진다. 과거와 미래는 우리의 생각 속에만 존재하고, 객관적인 진실은 현실 속에서만 찾을 수 있다.

“과거에 머물지도, 미래를 꿈꾸지도 말라. 당장의 현실에 집중해라.”

-부다 과타마(Buddha Gautama)-

현재를 살면 뇌가 좋아진다

토마스 제퍼슨 대학교의 신경과학자 앤드류 뉴버그(Andrew Newberg) 의사와 교섭 전문가인 마크 로버트 월드맨(Mark Robert Waldman) 두 사람은 현재에 머물 때 뇌가 바뀐다고 주장한다. 현재”라는 단어는 신체적 감정적 긴장감 제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느낌 - 현재를 즐겨라

현재의 업무에만 집중할 때 우리는 뇌의 작동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살아가다보면 전두엽을 강화시키는 인지적 추리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품는 일은 뇌의 동기부여 부분을 자극하여 더 활발해지도록 만든다. 극단적으로 반대의 경우 과거를 상기시키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식의 단어들을 쓸 때 코티솔과 같은 특정 신경화학물질로 인해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끼게 된다.

과거를 상기시키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사용할 때 우리 뇌의 두려움을 담당하는 편도체가 활발해진다. 이러한 단어들이 생각으로 변환될 때 비록 현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 마음 속에 두려움이 생긴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걱정이 많은 동물들이다. 원초적인 뇌에서부터 전해내려온 이 본능으로 인해 우리는 위험한 상황들을 회피해왔다. 이처럼 1만년 전까지 우리 생존에 있어 필수였던 특징은 오늘날 과하게 사용되어 우리가 바꾸지도 못하는 상황들 앞에서 불안감을 느끼게 만든다. 이런 상황들은 존재하지도 않으며 아마 우리에게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이다.

늘 뭘 하고 있는지 주시해라: 현재에 진정한 힘이 존재한다.

행복은 현재에 밖에 없다, 현재를 즐겨라

아마도 언젠가는 행복할 삶을 꿈꾸거나, 과거에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할 수는 있겠지만, 사실 진정한 행복은 당장 느낄 수 있는 행복이다. 그렇다고 해서 목표를 세우거나 인생을 계획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충실하고 그런 행동들을 하지 않다고 해서 게으름뱅이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현실 상황을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현재 순간에 마음을 다하는 것은 우리가 완전히 인식하지 못하도록 막는 쓸데없는 생각들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다. 만약 이런 생각들을 완전히 없애기가 어렵다면 적어도 놓아주고 붙잡지 말아야 한다.

시계 - 현재를 즐겨라

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을 생각해내는 것은 우리의 즐거움, 낙관성을 감소시키고, 이로 인해 현실 상황도 나쁘게 만들고 우리의 잠재력과 에너지를 감소시키게 된다. 긍정적이었던 순간들도 반복된다면 결국 과거에 대한 회한을 불러일으켜 그 때가 좋았다는 식의 생각을 하게 되므로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줄이게 된다.

현실이야말로 우리가 행동하여 바꾸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시간대다. 현실과 교감하는 첫 번째 단계로는 호흡과 같은 행동을 제어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적인 행동들을 통해 우리는 보다 더 감각적이게 된다.

이미지 제공 Claudia Din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