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사랑에 관한 가르침

25 9월, 2017

훌리오 코르타사르(Julio Cortazar)는 당대 가장 혁신적인 작가 명이었다. 그는 단편 소설, 시적 산문, 짧은 묘사와 소설을 통해 계속해서 실험했다. 그는 작문과 문학의 모든 고전적인 규칙을 그의 이야기 홉스카치 등으로 파괴했다. 그는 사랑에 대해 자주 성찰했으며, 요즘에도 그의 사랑에 관한 가르침, 그의 문장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역사를 통틀어, 다양한 주제에 관한 글이 쓰여졌다. 그러나 철학과 문학에는 언제나 지속적인 주제가 있었다. 바로 사랑에 관한 주제이다. 역사의 모든 장에서 수천 단어가 문장으로 쓰여졌다. 그리고 이 문장은 우리의 꿈을 보살피고 영감을 불어 넣었다.

사랑관한 코르타사르의 문장은 인간이 사랑을 이해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한 예시이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고 고통받지 않을 있는지에 관한 예시 말이다. 코르타사르는 단어를 시로 바꾸고 그의 사랑, 비탄, 추억, 망각에 관한 그의 견해를 가르친다.

옳은 시기에 떠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관계에서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는 이상 행복하지 않은 관계에 계속 머물러 있으려 하는 것이다. 구원받을 수 없는 무언가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의도로 이별과 재회가 반복된다.

“모든 것은 언제나 정해진 것보다 조금 더 오래 간다.”

사랑을 가져오는 새

관계에 종점을 찍는 것은 용기와 적절한 시기를 아는 것을 필요로 한다. 누군가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면, 옆에 머무르는 것은 우리가 연장할 필요가 없는 고통을 의미한다. 적절한 시기에 종점을 찍고, 그 관계가 악화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 용기를 가지고 적절한 시기에 종점을 찍어라.

사랑은 함께하는 것이며 상호적인 것이다

관계 안에서 당신이 사랑을 주고 무관심과 무시를 받는다면, 이는 균형적인 관계가 아니다. 사랑은 상호적이고, 누군가 필요할 옆에 있어주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바닥에 떨어졌을 때 지지를 받는 것이다.

“당신이 넘어지면, 내가 일으켜 줄게요. 그리고 일으켜 주지 못한다면, 당신 옆에 누울게요.”

사랑은 또한 함께하는 것이다. 열정으로만 혼자 살아남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또한 단단한 기반을 쌓기 위해 우정과 깊은 신뢰가 필요하다. 상대방이 당신을 믿지 않거나, 당신이 상대방을 믿지 않는다면, 관계는 끝났다. 친밀함이 없는 섹스도 마찬가지다.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무언가가 맞지 않는 것이고,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때이다.

사랑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가?

비탄은 우리의 자존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받아들이기 매우 어렵다. 그러나 때때로 사랑은 다양한 이유로 끝나고, 우리도 모든 것이 끝난 게 아니라는 사실을 배울 때가 온다. 인생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교훈을 되돌아보고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울 때이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나는 덜 느끼고 더 기억한다.”

원래의 슬픈 감정과, 이별 뒤 몰려오는 엄청난 울음은 천천히 좋은 추억으로 대체될 것이다. 고통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천천히 하지만 끊임없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우리도 천천히 나아질 것이다.

사랑은 단어와 약속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때때로 우리는 말과 약속에 매달린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말은 사라지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 사랑은 말이 아닌 약속으로 자라난다. 애무 뿐만 아니라, 모든 방식으로 표현하는 감정으로 말이다.

“애정은 사랑스러운 단어와 먼 약속으로만 성장하지 않는다.”

사랑을 잡으려는 남과 여

전혀 지켜지지 않는 약속 위에 세워진 사랑은 불가피하게 우리를 실망시킬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현실이었으면 하는 상황이 아닌 현실을 바라보아야만 한다. 사랑의 증명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방법으로도, 사랑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은 적절한 순간 주어진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최소한 한 번씩은 일어났다. 완벽해 보이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상상한 그대로, 우리가 기다려왔던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적절한 시간이나 장소가 아니었다. 수많은 상황이 생겨 그 사람이 다른 도시로 떠날 수도 있다. 그 사람이 이미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거나, 단순히 우리가 그 때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은 잘못되 거리에 있는 완벽한 사람이에요.”

거리, 시간, 장소, 이런 것이 잘못될 수도 있다. 그러니 우리는 이런 상황으로부터 배우고, 교훈을 얻고, 인생을 계속해서 살아나가야 한다. 우리는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 완벽한 사람이 다시 나타날지 알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