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쉬운 불안증의 초기 증상 5 가지

19 8월, 2018

놓치기 쉬운 불안증의 초기 증상을 알고 있는가? 불안증의 초기 증상은 미묘하기 때문에 여러 번 놓칠 수 있으며, 그 증상이 불안증과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 신호들이 초기에 나타나고 우리의 두뇌에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경고로 작용한다는 것을 신경 과학자들이 알아냈다.

일단 불안증이 자리를 잡으면 주로 나타나는 감정은 불확실, 두려움, 그리고 일종의 깊은 내적 심연이다. 불안증과 함께 육체적, 심리적, 인지적, 그리고 정서적 증상이 따라온다. 그러므로 불안증은 복잡한 상태이고 벗어나기가 어렵다.

놓치기 쉬운 불안증의 초기 증상 5 가지

이 모든 문제과 함께 불안증이 일찍 감지될수록 일찍 개입을 할 수가 있고 극복할 가능성도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놓치기 쉬운 불안증의 초기 증상을 예의 주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5 가지 증상이 있다:

발이 차갑다

발의 온도는 우리의 정서적 상태의 지표가 될 수 있다. 불안증의 초기 증상 중의 하나는 차가운 발일 수가 있다. 이것은 재발성이있지만, 왜 그런지 생리학적인 설명이 안 된다. 왜 차가운 발이 불안증의 증상으로 간주될까? 어떻게 차가운 발이 불안한 상태와 상관관계가 있을까?

이 현상은 사람이 위협을 느낄 때 나타난다. 몸통 가까이에 있는 기관들에 대한 혈류가 증가한다. 기본적으로 심장과 소화기관에 대한 혈류, 이것은 몸이 위험에 반응하는 방법이다. 이 일이 일어나면 사지, 특히 발에 대한 혈류가 감소한다. 그러므로 온도가 떨어지는 것이다.

놓치기 쉬운 불안증의 초기 증상 중 하나는 차가운 발

계속되는 하품

또 하나의 불안증의 초기 증상은 보통 때 보다 자주 하는 하품이다. 영국의 본머스 대학의 한 연구가 이를 확증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불안, 두려움, 혹은 공황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더 자주 하품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이 연구가 밝힌 바에 따르면 하품 수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한다. 하품을 많이 할수록 코르티솔이 더 많이 분비된다. 이유는 코르티솔이 체온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반면에, 하품은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의식 혼탁

의식 혼탁은 집중을 어렵게 만드는 상태이다. 우리는 이것을 일종의 비현실적인 것으로 경험을 한다. 의식의 혼탁을 겪는 사람들은 현재의 순간과 연결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갖는다.

의식 혼탁은 또한 ” 섬유 수초” 라고도 불리는데, 불안증의 초기 증상 중의 하나일 수가 있다. 의식 혼탁이 오면 마음 속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종의 장막이 생각을 가려버리고, 그래서 집중을 하기가 그렇게 어려워진다.

불안증에 걸리면 집중하기가 어려워진다

재발하는 악몽

우리는 모두 악몽을 꾼다. 잠과 함께 이 현상은 우리가 살았던, 그리고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상황과 관련이 될 수 있다. 아마도 이런 상황들을 뚫고 나가면서 소화를 다 하지 못해서, 잠 잘 때 다시 찾아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악몽이 반복해서 일어날 때는, 잠재적 불안증의 표현일 수가 있다.

꿈, 특히 악몽은 우리의 무의식의 표현일 수가  있다. 아마도 낮에 이런 상황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 그래서 밤에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삶을 장악해버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악몽은, 불안증이 태동하는 분명한 신호일 수가 있다.

입에서 쇳내가 난다

브리스톤 대학(영국)이 불안증에 관한 한 연구를 행하였다.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은, 불안한 사람들은 짜고 쓴 맛에 대한 감각이 더 날카로운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유사하게 불안증의 초기 증상 중의 하나가 입에서 나는 괴로운 쇳내라는 것이 밝혀졌다.

불안증에 걸리면 입에서 쇳내가 난다

쇳내가 나는 이유는 불안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구강 박테리아를 증식하게 하는 잠재적인 강한 감정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잇몸에 피가 나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경미해서 육안으로는 식별이 종종 되지 않는다. 그 느낌은 입안에서 피의 쇳내가 나는 것이다.

불안증은 다른 심리적 상태들처럼, 패턴을 형성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부지불식간에, 우리는 이런 패턴을 배우게 되고 반복하기 시작한다. 달리 말하면, 그런 불안한 행동을 학습하고 채택하는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때, 불안의 순환을 벗어나는 일은 힘들고 복잡하게 된다.

그래서 자기 관찰의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변화, 새로운 증상, 불편함 등이 아무리 사소하다 할지라도 감지해야한다. 우리가 초기 단계의 불안증을 파악할 수 있다면, 이에 더 잘 대처할 입장에 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