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 때문에 아플 때

11 1월, 2018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 때문에 아플 때가 있다. 질병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몸 어딘가가 잘못되었고 위협받고 있음을 경고하는 메시지 역할을 하기도한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늘 우리의 몸과 감정이 전하는 경고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 때문에 아플 때

우리는 우리의 경험, 생각에 의해 정의된다. 또 인간의 감정의 대부분은 생각으로부터 비롯된다: 정보를 잘 분석했을 경우 감정이 긍정적이고, 그렇지 않으면 부정적이다. 후자는 즉 어딘가 불편함이 느껴지는 답답함을 의미한다.

진정한 혁명은 우리 내부에서 시작된다.

아픈 이유를 말하라, 그러면 네가 해야할 말을 들려주겠다

인간의 신체는 현명하고 경고 신호를 보낸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아야 치료를 할 수 있다. 몸에서 보내는 신호가 있으면 그 신호의 원인이 있다. 의학적인 연구들을 통해 우리는 답답한 기분을 예방하거나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셔츠 풀린 여자: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것 때문에 아플 때

목의 통증은 즉 말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발목의 통증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전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의미한다. 복통은 동거 문제와 문제 해결 능력의 부족을 뜻한다.

이와 같이 감정이 직결된 또 다른 신체부위는 바로 등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등의 아랫부분 통증은 대개 경제적 고민이나 어려움을 뜻한다고 한다. 등 윗부분은 우리에게 맞지 않은 짐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허벅지 통증의 경우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의존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다. 무릎 통증은 자존심과 관련이 있다. 이마를 다쳤다면 우리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로 인한 것이다. 심장 질환은 기본적으로 감정과 관련되어 있다

말하지 않으면 좌절한다.

분노와 신체적 질환

우리의 삶은 우리의 정서적 상태를 반영할 뿐이다:만약 우리 마음이 평화롭고 조화롭고 균형 잡혀있다면 우리의 삶 역시 매우 평화롭고, 조화롭고, 균형이 잡힌다. 반면에 우리의 마음이 불균형적이고 부정적이고,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면 삶 역시 그런 방향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이러한 부정함은 결국 육체적으로 드러난다.

분노하면 답답함과 증오심 등의 감정을 준다. 이러한 감정들은 일시적이고 사소한 답답함부터, 나에게 분노를 안겨준 사람에 대한 깊은 증오감까지도 불러일으킨다. 분노를 느끼게 되면, 물리적으로 우리의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따라서 독감이나 대상 포진과 같은 흔한 질환에 대해 훨씬 더 취약하게 만든다.

분노나 만성적인 분개는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이기도 한다. 콩코디아 대학(캐나다)의 카스텐 로쉬(Carsten Wrosch) 교수는 분노와 삶의 질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바가 있다.

오랜기간 분노 상태에 빠지게 된다면 이로 인해 생물학적인 불균형,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정신학적 장애, 면역 체계 붕괴, 장기나 신체 질환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생각하고 말할 때마다 감정을 느끼며 거부, 버려짐, 비난, 편견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일관적이지 않게 된다. 이로 인해 정신적 불균형이 찾아오고 질병을 유발한다.

말하지 않은 것은 해결되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