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아이가 건강한 아이다

2018-02-22

인간이 창조해낼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은 바로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우리의 유전자, 성격, 사랑을 먹고 태어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을 섬세한 방식으로 교육해야한다. 친절한 아이가 건강한 아이다.

친절한 아이들은 행복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고, 행복한 삶은 두려움, 분노 가 가득한 삶보다 훨씬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것이다.

친절함을 교육하는 것의 중요성

기본적인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보자. 왜 아이들에게 친절함을 교육하는 것이 중요할까? 아마도 혹독한 세상 속에서 방어 기제를 교육시켜야한다고 믿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정답이 아니다.

친절하고 예의 바른 아이

친절한 아이는 예의 바르고 정중하다. 단순히 미소 짓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기회가 찾아오는지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한번 직접 실행에 옮겨봐라. 비록 그 날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말이다.

매너와 존경심은 공동체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본적인 덕목들이다. 게다가 이런 덕목을 가지면 건강한 마음을 위해 필요한 친절과 행복과 같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더 수월해진다.

팔을 활짝 벌리는 들판의 소녀: 친절한 아이가 건강한 아이다

친절하고 매력적이며 사랑스러운 아이

친절한 아이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다칠까봐 걱정하지만, 아이들 역시 언젠가는 독립하기 위해 자립심을 길러야한다. 이 때 아이들은 스스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애정을 주고 개방적이어야 한다.

“꽃에게 빛이 필요한것처럼 아이들에게는 사랑이 필요하다. 아이들은 밥 뿐만 아니라 애정을 먹고 자란다.”
Concepción Arenal

누구나 정당하게 대우 받고, 소중히 여겨지고, 애정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들도 그런 대접을 받아야한다. 그런 대접을 받은 아이들이야말로 건강해진다.

친절한 아이는 주변 사람들과 환경을 존중한다

지구의 자원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에 모두들 친환경적인 습관을 길러야한다. 이런 습관은 친절한 아이들에게 교육하기가 훨씬 더 수월하다. 그런 아이들은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교육하다보면 아이들이 주변 환경이 얼마나 아름답고, 연약하고, 무력하고, 또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위험에 처해 있는지를 즉각적으로 인식하게된다. 이러한 교육은 아이들이 사람, 동물, 자연, 환경에 대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어린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고 미래를 위한 최고의 희망이다.”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좋은 교육: 필요한 만큼 어려운 역할

강아지에게 뽀뽀하는 소녀

아이들이 친절하도록 가르치는 방법

아이들을 어떻게하면 친절한 사람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는가?  다음의 조언을 따른다면 아이들은 친절한 마음을 갖고 자신을 더 잘 발견하고 주변 환경에 민감한 아이들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 당장 집에서 자신의 몸을 신경쓸 수 있도록 가르쳐라. 하루에 손을 여러번 씻고, 자주 이를 닦고 샤워를 하는 등 적절한 위생 습관의 필요성을 강조해라.
  •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유익한지를 보여줘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늘 미소를 띄고, 주변 동료, 친구, 가족, 선생님을 존경하는 모습을 보여라. 또 매사 감정에 충실하라고 일러라. 모든 감정은 아름답고 가치가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되어야한다.
  •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라. 받는 것보다 공유할 때 진정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알려줘라. 특히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당장 자기부터 친절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대한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이 저절로 따라한다.
  •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도록 가르쳐라. 무언가 필요하거나 무기력하거나 불행한 사람 혹은 동물들…이들을 도울 때 얼마나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는지 알려줘라.

친절한 아이가 건강한 아이다

친절한 어린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더 행복하고 건강하다. 알아서, 혹은 타인의 도움을 빌려 중요한 가치, 통찰력, 감정에 대해 배우고, 이것이 얼마나 많은 목표를 성취하게 돕는지 아이들에게 교육시켜라.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