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피로: 어떻게 맞서 싸울까?

2019-01-02

많은 사람들이 할 일을 다 하기에는 하루 24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낀다.  일상의 할 일이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어서 늘 일을 미루게 된다. 하지만, 이런 느낌을 없애는 열쇠는 시간을 더 들이는 것만이 아닐지도 모른다. 정서적 피로, 바로 이것에 맞서 싸워야 할지도 모른다.

정서적 피로: 어떻게 맞서 싸울까?

현대의 바쁜 삶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는 피로라는 상태 속에서 살고 있다. 스트레스, 걱정 그리고 다중 작업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단  일 초도 쉬지 못한다.

그러므로, 정서적 피로에 맞서 싸우는 일이 하루를 더 생산적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이 글에서 그렇게 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또한  정서적 피로가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다.

정서적 피로란 무엇인가?

육체적 소진이 우리가 경험하는 소진의 유일한 형태는 아니다.

몸은 쉬고 있지만, 마음은 더 이상 쉴 수가 없는 상황이 가능하다. 그런데, 가끔은 이것을 인식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정서적 피로에 맞서 싸우고 싶으면, 우선 정서적 피로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가장 흔한 증상들을 살펴보자.

  • 주의 결핍과 기억력 저하. 정서적 소진으로 주위에 신경을 쓰지 못할 수가 있다. 그래서, 기억하는 게 더 힘들고 주어진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진다.
  • 과민증. 정서적으로 소진이 되면, 어떤 상황에서는 과민 반응을 하기가 쉽다. 정서적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슬프고, 화가 나거나, 쉽게 우울해질 수가 있다.
  • 무기력. 일반적으로, 정서적 피로는 부정적인 생각과 동기 결핍을 낳는다. 그런 이유 때문에, 정서적 피로에 맞서 싸우는 것은 더 긍정적인 접근 방법을 필요로 한다.
  • 육체적 피로. 극도의 정서적 소진은 만성 피로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 단계의 사람은 10시간을 자고도 깨면 피곤하다고 느낀다. 아무리 많이 휴식을 취해도, 배터리가 100% 충전이 되지 않는다.
정서적 피로는 탈진 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런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있다면, 어느 정도의 정서적 피로를 경험하고 있는 것같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어떻게 그런 달갑지 않은 상태에 도달하게 된 걸까?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정서적 피로는 과도하고 끊임없는 걱정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서적 피로는 탈진 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둘 다 이 걱정에서 저 걱정으로 왔다 갔다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생겨난다.

정서적 피로는 목표에 집착하는데, 실수를 한 것에 대해서 자신을 심하게 질책할 때 종종 일어난다.

이는 전적으로 비생산적이다. 이처럼 자신을 고문함으로써, 스스로 압도당하고, 처음에 하고자 했던 것을 해내기가 아주 어렵게 된다.

정서적 피로에 맞서 싸우는 법

정서적 피로의 증상을 보이면, 싸우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다:

1. 자신에게 편히 쉬도록 허락해준다

의심할 여지 없이, 정서적 피로를 피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를 찾는 일이다.

그날 얼마나 할 일이 많은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적어도 매일 30분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해야한다.

걱정으로부터 멀어지기가 힘들면, 명상이 좋은 방법이다. 명상은 마음과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을 증가시켜 준다.

인지적 수준에서는 정신적 명료함을 얻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2. 과도한 자극을 피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지나치게 연결이 되어있고, 자극이 넘쳐난다.

엄청난 감각과 정보가 끊임없이 우리 마음을 두드린다. 이 말은 여러가지 일에 동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래서, 집중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서적 피로에 맞서 싸우려면, 모든 것에 주의를 주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일하고 있으면, 전화기의 알림을 꺼야한다.

또, 동료들로 인해서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일을 안할 때는 편히 쉬고, 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활동마다 자기 시간이 있는 것이다. 서로 겹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을 편히 쉬도록 허락하는 일이 중요하다

3. 현실적이 되어야 한다

가장 큰 불안을 야기시키는 한 가지는 실제로 성취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할 일이 많으면, 압도당하게 되고 수만 가지를 한 번에 하려고 한다.

그러면, 실제로 생산성을 해친다.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자신을 알아야 한다.  할 일을 전부 할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더라도 걱정하지 말고.

중요한 일들을 우선 순위를 정하고 먼저 끝낸다. 결국, 걱정은 일을 더 빨리 하게 해주기는 커녕, 정 반대 효과를 가져올지도 모른다.

요약 하자면, 정서적 피로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맞서 싸울 수가 있다.

정서적 피로로 고통을 받고있다는 생각이 들면, 이 팁을 일상 생활에 적용해 보는 것이 좋다.

갖고있던 증상들이 곧 과거지사가 될 것이다.

Pedersen, A. F., Andersen, C. M., Olesen, F., & Vedsted, P. (2014). Stress og udbrændthed hosalment praktiserende læger er stigende. Ugeskrift for Lae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