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표현들

14 4월, 2018
 

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표현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떤 표현들은 혐오를 조장한다. 이런 표현은 누군가가 화가 났을 때, 분노를 표현하거나 또는 파괴할 의도로 사용되는 단어나 말이다.

가장 나쁜 점은 실제로 영향력이 있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이런 말은 타인을 다치게 하고, 상처를 남기고, 파멸시킨다. 이런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짓된 권력에 맛들린 사람들이다.

누군가와 다투고 있더라고 해서는 안될 말이 있다. 왜냐고? 폭력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정상적인 모순이나 차이에서 비롯된 불화를 얘기하는게 아니다. 위의 표현은 엄연히 폭력이며, 이런 폭력은 더 큰 폭력과 파괴만을 낳는다.

3시간 동안 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있다. 하지만 애정 가득한 세 단어만으로도 똑같은 양을 이뤄낼 수 있다.
-공자-

위의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런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 이유는 분노 이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표현들

확실한 사실 하나는, 그런 표현을 쓰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절대로 사용해선 안되는 5가지 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도록하겠다. 다 같이 배우고, 사용하지 않도록하자.

‘멍청이’를 비롯한 표현

다른 사람들을 “바보” “멍청이” “느림보”와 같은 말로 불러서는 안된다.

 

특히 아무렇지 않게, 반 농담 식으로 말하는 경우 모욕이 될 수 있다. 분노에 차서, 악의적인 목소리로 말할 때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사용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표현들

이는 우리가 상대방의 본질을 겨냥하는 완벽한 공격 수단이다.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정신 상태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에 단순히 누군가를 비방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아무도 이런 표현을 쓸 자격이 없기 때문에 절대 써서는 안된다.

실패자(루저)

정말 많이 사용되는 표현 중 하나다. 특히 영화에서 루저(loser)라는 단어를 많이 쓰기 시작한 이후로 말이다. 매우 경쟁적이고 소비자 중심적인 사회에서 성공이란 매우 편협적인 범위를 지닌다.

편협한 관점을 떨쳐내야만 ‘루저’라는 단어가 얼마나 나쁜 표현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할 때가 있으면 실패할 때가 있다. 인간은 모두 앞으로 나가아가다가도, 뒤로 후퇴한다. 늘 성공하지 못한다고해서 그 사람을 패배자라고 불러서는 안된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낙인을 다른 사람들에게 붙이는 데에는 특별한 하나의 목적이 있다. 바로 그들의 개인적, 사회적 가치를 손상시키려는 의도다.

 

쓸모 없어

이런 종류의 표현은 특히 권력 있는 사람이 말할 때 크나 큰 폭력이 된다. 아버지나, 선생님이나, 정치인 등이 있다.

자신이 가진 파괴적인 힘을 드러내는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인간이 어떤 상황에서든지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이다.

남자 개구리 공격

누군가를 “쓸모 없는”사람으로 평가하는 것은 그들의 모든 행동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 사람을 절대적으로 그렇게 낙인 찍는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해도, 그 편견을 가지고 평가하게된다.

이는 그 사람을 파괴하고, 인간미를 떨어뜨리려는 행위다. 이 표현은 어떻게 써도 건설적이지못하다.

넌 할 수 없어

이것 역시 낙인 찍는 듯한 표현 중 하나다. 매우 공격적일 뿐만 아니라, 근거도 없는 말이다. 다른 사람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 수 있는 ‘마법의 구슬’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역사는 “그럴 수 없다”는 말을 한 사람들에게 그렇지 않음을 증명하는 과정의 기록이다.

정말 많은 경우, 이 말을 듣고 포기한다. 인간은 늘 변화하는, 역동적인 존재다.

 

오늘 못했던 일을 내일 하는 것은 쉬울 때도 있다. 반면, 누구도 이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

너는 이상해

이는 직접적인 모욕도 아니기 때문에 가장 불쾌한 표정들 중 하나다. 대체 무엇과 비교해서 그 사람이 ‘이상하다’고 판단하는 것인가?

우리가 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그리고 또 이상하면 뭐가 어떤가? 비정상적인가?

판타지 할리퀸 여자

이런 표현은 타인의 존엄성을 갉아먹는다. ‘이상한’ 면은 사실 보물과도 같다. 진부한 것보다는 특이한 사람이 더 가치있지 않는가? 문제는 그 사람의 ‘이상한’ 면이 아니다.

사람들은 언어를 통해 남을 단정짓고 따돌린다. 타인으로하여금 ‘이방인’처럼 느끼는 것, 수용될 수 없다고 느끼게 만든다.

만약 억누를 수 없는 분노를 가졌다면, 한번 자기 모습을 다시 돌아봐라.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시 담을 수 없다. 남에게 새긴 상처를 다시 아물게하기란 몹시 힘들다.

파괴적 표현은 해결하기 어려운 심각한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