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것에 대한 동경: 가진 것을 즐기지 못하게 만든다

02 1월, 2019

우리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는, 우리가 가진 것을 진실로 즐기지 못하고, 없는 것을 과대 평가한다는 것이다. 나중에 그리워 할지도 모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당연히 여기는 일이 흔하다. 없는 것에 대한 목표가 생겨날지도 모르지만, 정말 필요가 없는 것에 대한 욕구를 만들어내는 것은 하나의 실수다. 없는 것에 대한 동경, 이는 우리가 가진 것을 즐기지 못하게 한다.

없는 것에 대한 동경: 가진 것을 즐기지 못하게 만든다

가끔, 우리는 갖고있지 못한 것을 욕구로 언급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뿐만아니라, 실제로 즐길 수 있는 것, 예를 들면 사람 느낌 혹은 상황 같은 것을 의무로 언급하는 실수도 저지른다. 그래서, 우리는 환상에 잠기는 걸 선호해서 실제 경우를 놓치게 된다. 아마도 환상에 잠기는 것이 실제 삶보다 종종 더 쉽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다. 이는 불행하게도 어떤 사람들이 대부분의 경우 경험하는 패턴이다. 그 분야의 어떤 전문가들은 심지어는 “잃어버린 조각 증후군”에 대해서 얘기를 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가 가지지 못한 것을 향해 경험하는 지속적인 집착을 가리키는 말이다.

삶을 즐기기 위해서 모든 것을 가질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 모든 것을 즐길 삶이 목전에 있는데.

없는 것에 대한 동경을 멈추어야 삶을 즐길 수 있다

동경을 멈추고 삶을 즐기기 시작한다

한 목표를 성취하고 다음 목표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가진 것을 즐기지 않을 때 문제가 생겨난다. 그게 열쇠이다. 좋건 싫건 간에 현재의 순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것이며, 그것이 진정한 삶의 비결이다.

정착하지 않는 것은 인간에게 타고난 성향이지만, 그렇다고 삶을 쓰라리게 할 필요는 없다. 반면에, 동기는 필수이고 심지어는 본능적이다. 그렇다고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성적 비순응과 못 가진 것에 대한 동경을 결합하게 되면, 불만족의 구덩이로 빠져서는 결국 유사한 현실을 만들어내고 만다.

동경은 보통 우리를  속인다. 그걸 가지면 더 나아질 거라고 믿기 때문에 우리는 뭔가를 갈망한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 살아보기 전까지는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확실히 알 수는 없는 노릇이다. 동경은 그 대상에 맹목적인 가치를 주어버린다.

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삶의 일상을 즐기는 첫 단계이다.

우리가 가진 것이 무엇이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인식하고 삶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것을 즐겨야 한다.

우리가 추구하고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그곳이 바로 우리가 갖지 못한 것, 남이 가진 것, 그리고 우리가 부족한 모든 것에 대한 동경이 싹트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의를 기울인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좀체로 즐기지 못하는 이유는 정말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뭐를 소중히 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은 그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첫 단계이다. 올바른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행복에로의 창을 열어준다.

자신이 가진 것을 즐기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삶의 진정한 본질을 배운 사람이다.

가진 것을 높이 평가하고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욕구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근본적인 것이다.

모자란 것에서 눈을 떼고 가진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다음의 오래된 이야기는, 존재의 모든 긍정적인 측면을 놓친 채, 갖지 못한 피상적인 쾌락에 우리가 종종 몰두하는 이유를 가르쳐 준다.

영국의 한 성에, 관광객들이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다는 규칙이 있었다.

그래서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였다. 일단 성 안에 들어가면, 입장료를 내지 않은 것에 대한 조건이 딱 하나 있었다.

관광객들은 모래가 가득한 숫가락을 입에 물고 성을 관광해야 했다. 돌아다니는 중에 모래 한 알도 떨어뜨리지 않으면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방문객들은 그 도전을 좋다고 받아들여서 성을 관광했다.

결과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입장료를 내지 않았다.

하지만, 훨씬 더 큰 댓가를 치렀다. 성 안의 아무것도 감상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입에 숫가락을 문 채로 돌아다닌 방문객은 누구도 성 안에서 귀중한 그림, 건축물도 볼 수 없었다. 입에 문 모래에만 온 신경을 집중했기 때문이다.

그런 방문객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모자란 것을 그만 생각하고 이미 가진 것을 즐기기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