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받을 경우, 더 강력한 동기로 행동하라

2018-03-06

자신의 목표가 어떻든간에 그것에 대해서 당당하게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비판하겠지만, 안전한 곳에 숨어있는 그들의 비판을 들을 필요는 없다. 비판을 받을 경우, 더 강력한 동기로 행동하라. 최대한 그들의 공허하고 악질적인 말을 듣지 않는 것이 행복한 삶의 비결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비꼬는지, 가만 생각하면 재밌는 일이다. 마치 비난은 건설적이고 좋은 삶을 위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남을 비난하는 이유는 우리에겐 있지만 그들에겐 없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줄리스 르나르(Jules Renard)-

우리가 받는 비판이나 냉소의 목소리는 실제로 진짜가 아닌 경우가 많다. 그런 거짓된 말은 오히려 유해할 뿐이다.

또한 타인이 비난하는 이유는 그들이 인정 받고자하는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의 거짓된 비난을 인정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인간은 존경 받기를 원한다. 남의 칭찬을 받기 보다는 지금 당장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서 만족스러워야한다. 우리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우리의 삶의 방식, 정체성, 삶의 사명을 무색하게 만들 뿐이다.

새: 비판을 받을 경우, 더 강력한 동기로 행동하라

자책해봐야 상처만 받는다

우리에게는 일을 처리하고 일상 생활을 살아가는 우리만의 방식이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고, 비난하고 비판할지도 모른다. 그들의 비난에는 아무런 유용한 점도 없고, 2차적인 피해를 낳을 가능성도 있다.

그들의 비난은 우리에게 단지 굴욕감을 주기 위한 목적일 가능성이 크고, 그런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인간 관계가 끝나는 이유에 대해 공부한 존 고탐(John Gottam)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든다.

보통 감지하기조차 어렵게 미미하게 시작되고, 조금씩 그들의 비난은 분노, 경멸, 혹은 복수와 같은 요소들과 혼합된다.

소녀

다음과 같은 비난은 늘 우리에게 불행을 안겨다준다:

  • 그 순간의 행동이 아닌 인격을 모독할 때.
  •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그저 공격하려고 하는 비난, 즉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기 위한 비난.
  • 특히 애인으로부터 전해지는, 자신의 방식을 강요하면서 하는 비난.

대인관계 전문가들은 늘 비난하는 사람은 막상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고 주장한다. 사실, 그들은 스스로의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 남을 비판하고 공격하는 것이다. 그들로부터 하루 빨리 자유로워져야한다.

완전함이 아닌 불완전함이 우리를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게 만든다

이제 확실히 해야할 사항이 있다. 만약 나에게 아주 소중한 사람이 나를 비난함으로써 자존감을 낮추고 내 가치관을 파괴한다면 그 사람은 사실 소중한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해로운 사람에 가깝다. 그들은 그저 우리가 얼마나 서툴고 불완전한 인간인지를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는 사람일 뿐이다. 그런 식으로 그들은 그들 사이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려고한다.

“진정으로 돕고자하는 사람만 충고할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

여자와 식물

잠시 멈춰서 생각해보자. 우리는 지금껏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러니 유해한 비난과 유익한 충고 둘 사이를 잘 구분지어야한다. 우리의 불안감을 먹고 사는 사람들의 희생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는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그건 우리를 정의하는 요소고, 이런 모습이 남에게 폐를 끼치지는 않는다. 우리의 모습, 행동, 목적 그 자체로 비난을 받아서는 안된다.

비판을 받을 경우, 더 강력한 동기로 행동하라

우리의 욕구를 잠재울 필요가 없다. 주변에 아무리 뭐라고하고 비난하더라도 듣지말고, 그런 사람들에게 주의를 줘라.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그것들이 근거 없는 비판이라고 판단되면 그냥 한 귀로 흘려들어라.

항상 자신감을 갖고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 정말 필요한 충고들만 담아들어라. 쓸모 없는 비난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