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했고, 이제는 사람들에게 각자 걸맞는 가치를 부여한다

10 2월, 2018
 

나는 변했고, 이제는 사람들에게 각자 걸맞는 가치를 부여한다. 다행히도 인간은 경험에 의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자신의 우선순위와 관점을 다시 복구한다. 다른 사람에 의해 이 짓밟히거나 능력을 갈취당하거나 초라하게 느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간단히 말해,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좋은 점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나는 변했고, 이제는 사람들에게 각자 걸맞는 가치를 부여한다

우선 순위를 정하고 각각의 사람들에게 알맞은 대접을 하는 행동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고, 생각을 강화하고 나쁜 요소를 잘 파악하게된다.

이를 위해서는 세상 모든 사람이 얼마든지 우리 인생에 참견해도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신뢰와 우선 순위는 얻을 수 있고, 점차 쌓아가는 두 개의 특권이다. 누가 우리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는 우리가 정할 권한이 있는 것이다.

나는 변했고, 이제는 사람들에게 각자 걸맞는 가치를 부여한다

성숙이란 성장과 우선순위 매김의 과정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우리가 정말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는지에 대한 전문가가 되었다. 유익하거나 해롭거나, 우리를 부유하게하거나 상처를 주는 관계, 사람들, 관습, 기대치 등의 얘기다.

 

우리는 대체로 모든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곧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고자 집착하며, 좋은 친구보다는 많은 친구를 더 좋아한다. 하지만 이런 습관도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 누적된 상처 때문인지, 우리는 서서히 진정으로 아끼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용서의 문제도, 실망감으로부터 벗어나는 문제도, 길을 가로막는 거절, 포기, 열정으로부터 보호하는 문제도 아니다.

평생 친구나 애인을 사귀는 문제도 아니다. 사람으로서 완벽함을 추구하는 문제도 아니다. 우리의 애정을 인식하게 하고 마음을 더 여유롭게 만들기 위해 우선순위를 매기는 문제다.

빗방울 떨어진 창문 너머를 보는 여인

외면적인 것은 늘 변한다, 믿지 말아라

유익하지 않은 사람들을 떠나기 위해서는 우선 모든 인간 관계는 ‘고통’이 필수라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우리는 가치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겪는 것들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대할지가 정해진다. 그런 가면을 벗으려면 우선 다른 사람의 기대를 맞추려다가 입은 상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한다.

 
나비를 쫓는 손

스스로의 고민을 알고 소중히 여기기

우리는 늘 우리다. 우리의 인격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부여하는 가식, 우선순위, 이해에 맞출 필요가 없다.

이런 자유를 얻기 위해서 과거와 현재 우리의 우선순위는 무엇이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해야한다. 그래야 우리 삶에 떠돌아다니는 먼지가 청소된다.

우리는 대개 정체성을 희생하면서까지 타인에게 양보하고 고통 받는다. 이런 태도는 반드시 고쳐야한다.

하늘의 새

이는 마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먼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카페트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들과 부정적인 사람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명백하다.

 

이로 인해 우리는 부정적인 사람이 되고, 엄청난 고통을 느낀다. 이처럼 우선순위를 매기지 않아 발생한 고통을 겪었으면 반성하고 회복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라. 다음부터는 이렇게 소리쳐라: 됐어! 나는 더 이상 만날 필요 없는 사람들을 만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