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및 정신적 평화에 관한 불교 이야기

2019-06-28
기다리는 법과 인내하는 법을 아는 것은 필수적이다. 인내 및 정신적 평화, 다음은 이에 관한 한 불교 이야기이다.

때때로 행동은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니다. 특히 그것이 충동의 산물일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기다리는 법과 인내하는 법을 아는 것은 필수적이다. 인내 및 정신적 평화, 다음은 이에 관한 한 불교 이야기이다.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을 즉시 원하고 즉시 처리하는 나쁜 습관이 있다. 우리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 것보다 결정을 변경하는 것을 훨씬 더 좋아한다. 어떤 노력을 들이는 것보다 포기하는 것이 더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불교 이야기는 정신적 평화를 이루기 위한 인내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쳐 줄 것이다.

인내 및 정신적 평화

결과적으로, 우리는 내적, 외적 산만함 모두를 가지고 빠르게 변화하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는 즉각적인 만족으로 이어지는 방향 외에 다른 방향도 없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닌다. 게다가, 걱정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존재하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는 내면의 목소리를 듣기 보다는 과장과 허풍을 더한다. 마치 우리가 그것에 중독된 것 같다. 우리는 생각하고 가설을 만들고 우리의 믿음의 미로와 악순환에 휘말리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 즉 어떻게 하면 스스로 설치한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무시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어떻게 하면 정신적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마도 다음의 불교 이야기가 우리에게 그 해답을 줄 것이다.

“정신은 올바르게 사용하면 훌륭한 간극이다. 그러나 잘못 사용되면 매우 파괴적이 된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마음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대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은 이용하는 것이다.이게 병이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이 바로 당신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도구가 당신을 점령했다.”

– 에크하르트 톨레 –

인내 및 정신적 평화: 얼굴을 감싸 안은 여자

인내 및 정신적 평화: 불교 이야기

물 한 바가지 심부름

부처와 제자들은 여러 영토와 도시를 횡단해야 하는 여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어느 날, 그들은 멀리 있는 호수를 보았다. 그들은 목이 마르기 때문에 거기서 멈추기로 결정했다. 그들이 도착했을 때, 부처는 그의 막내이자 가장 성급한 제자에게 말했다. “목이 마르구나. 저 호수에서 물을 좀 가져다 줄 수 있겠느냐?”

제자는 호수로 갔으나 도착했을 때 황소가 운전하는 한 마차가 호수를 건너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물이 더러워졌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제자는 선생님에게 이런 흙탕물을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돌아가서는 부처님에게 “물이 아주 더러우니 마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약 30분 정도가 지나자 부처는 제자에게 다시 호수로 돌아가 마실 물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물은 여전히 더러웠다. 제자는 돌아온 후 부처님께 “저 물은 마실 수 없습니다. 마실 것을 가지러 시내로 걸어가야 합니다.”

기다림과 깨끗한 물

부처는 그에게 대답하지 않았다. 제자도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그는 그냥 거기에 있었다. 잠시 후 부처는 다시 한 번 제자에게 호수로 돌아가 물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했다.

스승에게 도전하고 싶지 않아 그는 호수로 갔다. 그러나 왜 다시 돌아가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화가 치밀었다. 물이 흙탕물이었기 때문에 물을 마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호수에 도착했을 때 물이 이제 수정처럼 맑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는 깨끗한 물을 떠서 부처님께 가져다 드렸다.

그는 물을 보더니 제자에게 물을 어떻게 깨끗이 했느냐고 물었다. 제자는 그 질문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처는 그를 바라보며 설명하기를 “그냥 기다리고 내버려 두었구나. 따라서 진흙은 스스로 자리를 잡았고 지금은 물이 맑아졌다.

네 마음도 그렇단다! 흙탕물일 때는 그냥 놓아 두어야 한다. 시간을 좀 주어야 한다. 조급해 하지 말거라.

오히려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저절로 균형이 잡힐 것이다.

그것을 진정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도 할 필요가 없다. 네가 붙잡지 않는 한 모든 것이 저절로 지나가게 될 것이다.”

인내 및 정신적 평화: 명상

마음을 침묵시키는 인내의 기술

이 불교 이야기의 핵심은 인내다. 그것은 기다리는 법을 알고 시간을 존중하며 특히 생각과 관련하여 기회가 왔을 때 잠시 멈추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사실, 자신을 더 압도할수록 생각의 거미줄이 커지기 전에 생각을 멈출 필요가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만 시간을 주고 기다리는 것은 당신의 동요하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좋은 선택이다.

사실 불교 신자들은 흥분하여 사색에서 사상으로 뛰어드는 마음을 지치고 혼란스러울 때까지 ‘원숭이 마음‘이라고 부른다.

조급함, 분노, 스트레스 또는 좌절에 사로잡히게 되면 분명 성급한 결정을 내리게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심호흡을  크게 하며 몇 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일어난 일과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고 연락을 취하라. 그래야만 불교 이야기의 끝부분과 마찬가지로 정신적인 평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인내 및 정신적 평화: 결론

때때로 연기나 긴급한 행동을 하는 것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때도 있다. 오히려 담담하게 굴고 도도함과 즐거움의 산만함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즉 마음의 물을 가라앉히고 필요한 만큼 오래 기다려야 한다.

왜냐하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정신적 평화에 도달하면 당신의 감정이 생각과 일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당신이 다른 관점을 택할 수 있게 할 것이다.

“그것은 그저 묵묵히 앉아서 생각을 목격하고 그대들 앞을 지나가는 것일 뿐이다. 단지 목격하는 것, 판단하는데 간섭하지 않는 것, 왜냐하면 당신이 판단하는 순간 당신은 순수한 증인을 잃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좋다, 이것은 나쁘다”라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사고 과정에 뛰어든 것이다.”

-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