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내면에 있다

· 2017-06-30

나는 나 자신이 되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나는 내 몸이 싫어. 나는 예쁘지 않아.

나는 내 이가, 내 가슴이, 내 엉덩이가 싫어. 나는 살을 너무 많이 빼야 해. 나는 이 젖살을 다 빼지도 못했어.

나는 다른 사람들과 절대 친해지지 못해. 나는 평가당할 것이 두려워. 내 모든 친구들은 나 빼고 다들 누군가와 함께야.

익숙한 말인가?

이것은 우리가 보통 우리 자신과 나누는 대화이다. 이러한 말하기 방법은 불안함을 가져오고, 자존감을 낮아지게 하고, 자기애를 감소시키는 자기 방해 중 하나가 된다.

이제 생각해 보자. 당신 자신에 대해 좋아하는 점은 무엇인가? 당신의 눈, 머리카락, 친절함, 무조건적인 충실함은 어떤가? 당연히 당신은 자신의 영혼 안의 수백가지 장점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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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을 두려움으로 고통스럽게 하는 불안함을 훨씬 뛰어넘는 끝없는 아름다움이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 그 자체이고, 그 믿음에 따르면, 우리는 세상이 우리를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도록 변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때때로 나머지 세상은 우리 스스로가 그러기 전에 우리가 내면에서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알아챈다.

“사람은 마음으로만 올바르게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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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영혼이다. 모든 옷가지 아래에 있는 것 말이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다. 맨 눈으로 볼 수 없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내면에 있으며, 퇴색하지 않고, 사라지지 않고,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았을 때에만 볼 수 있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태도이기 때문에 측정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겉모습을 걱정하며 별나 보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우리를 가두고 우리가 우리의 훌륭함을 보여주지 못하도록 하는 관습과 충돌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의 못생긴 마음을 덮을 있는 화장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의 자존감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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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의 아름다움은 순간의 매력일 뿐이다. 신체 모습은 항상 영혼을 반영하지는 않는다.”

-조지 샌드-

아름다운 내면은 삶을 사랑하고 공허함과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당신은 화장이나 유행하는 옷으로 당신의 아름다움을 조작하지 않아도 된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온화해지고, 고통이 당신의 마음을 굳게 하지 말아라. 말로 설명될 수 없는 당신만의 아름다움을 만들고 작은 세부 사항으로 그것을 길러라. 열쇠는 당신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