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 낙관론의 8가지 이론

2019-02-06

인간이 겪은 모든 것을 거치고 그들이 도달한 곳에 도달하기 위해 낙관론이 필요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꿈과 용기를 가진 것은 아니다. 작가이자 교육자인 마크 스티븐슨은 낙관적인 사람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특징들을 찾아냈다. 그리고 낙관론의 8가지 원칙을 세웠다.

실용적 낙관론의 8가지 이론

과학적, 기술적 변화들이 우리가 사는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다. 따라서 스티븐슨은 과거와 약간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고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또한 실용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특정 사람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선행할 수 있을까’라고 그는 묻는다. 그리고 그들은 미래를 더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어떤 공통점을 가지는가?

꿈꾸고 상상하기

낙관론이란 미래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해결책과 가능성을 찾기 위해서는 의지가 필요하며, 항상 긍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춘다. 스티븐슨은 오늘날 만연한 순응주의를 존중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미래를 상상하고, 꿈꾸도록 격려한다. 실용적 낙관론을 실천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실용적 낙관론의 8가지 이론 01

모두에게 이득이 되도록 창조하기

스티븐슨은 중요한 발전을 이루고 세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큰 것에 헌신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기심이 자리잡을 곳이 없었다. 이는 개인주의와 나르시시즘과도 거리가 먼 믿음이었다. 자신이나 몇몇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창조해야만 한다.

효과가 있는 것을 향해 나아가기

믿음은 주관적이지만 사실은 과학적으로 객관적이다. 스티븐슨은 실용적 낙관론이 사실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는 과학적이고 증거에 기반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즉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집중할 것을 권고한다.

예를 들어 엔지니어와 정치가를 비교해보자. 전자는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건물을 짓는 반면 후자는 이념에 의해 행동한다. 그렇기 때문에 후자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스티븐슨은 우리에게 엔지니어처럼 생각하도록 격려한다.

나눔은 힘을 증가시킨다

아이디어는 나눔으로써 커지고 성장한다. 우리가 가진 아이디어를 보호하려고만 한다면 그 아이디어가 가진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공유하지 않는 기발한 생각은 쓸모없는 것과 다름없다. 그리고 결국 소멸한다.

모든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변한다. 스티븐슨은 우리가 더 많이 연결될수록 아이디어가 순환한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인터넷에 권력이 확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된다.

“당신의 생각은 공유하기 위한 것이지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마크 스티븐슨-

생각을 나눔

실수하는 것은 진보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망쳐도 문제될 것이 없다. 계속 일어나서 반복하면 된다. 전혀 시도하지 않는다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의 희생자가 되고 말 것이다. 스티븐슨은 실수가 옳은 답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이라고 믿으며 우리에게 실수하라고 강조한다.

사실 그는 실수가 발전을 위한 최고 전략이라고 믿는다. 그 누구도 실수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실수가 세상의 끝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정체되고 말 것이다. 정체됨으로서 무책임하게 행동하고 결국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시도 대신 수행

의도는 행동을 낳는다. 우리는 시도가 아니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그런 이유로 스스로가 진실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믿고 생각하는 것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느끼고 실천하는 것이지, 의도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게으름을 멀리하라

스티븐슨은 냉소적인 문화가 세상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이는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야망과 희망의 부족을 말한다. 하지만 실용적 낙관론의 이론은 게으름, 변명, 무관심을 없앨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정신적 장애를 극복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다.

냉소주의를 버려라.”

-마크 스티븐슨-

우산을 든 여자

인내심 발휘하기

인생은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장거리 경주와 같다. 어떤 날은 더 많이, 어떤 날은 좀 더 적게 나아간다. 그리고 조만간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 희망, 노력, 인내, 끈기는 그 결과를 가치있게 만든다.

이 8가지 원칙은 실용적 낙관론의 가이드가 될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가 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가이드를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시작한다면 마음에 정한 어떤 것이든 변화시킬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변화는 언제든 가능하다.

Segerstrom, S. C., Carver, C. S., & Scheier, M. F. (2017). Optimism. In The Happy Mind: Cognitive Contributions to Well-Being. https://doi.org/10.1007/978-3-319-58763-9_11

DeLaune, S. (1993). Learned optimism. Aspen’s advisor for nurse executives. https://doi.org/10.1136/bmj.316.7134.870

Puri, M., & Robinson, D. T. (2007). Optimism and economic choice.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https://doi.org/10.1016/j.jfineco.2006.09.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