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어 볼 만한 우정에 관한 6가지 명언

2019-11-04

오늘은 우정에 관한 6가지 명언을 들여다 보자. 가끔 우리는 사람들을 친구라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를 이용하여 그 대가로 무언가를 얻는 사람들일 수 있다. 정작 우리가 필요할 때에는 옆에 있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느끼는 사랑 때문에 이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한다.

우정에 대한 격언들은 우리가 스스로를 속이지 않도록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물론 좋은 친구는 축복과도 같지만, 우리는 ‘친구’와 단순한 ‘지인’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모두가 우리의 관심사나 시간을 투자할 만큼 합당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은 훌륭한 행동이지만,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를 이용하게 두어서는 안된다.

진정한 친구는 그런 종류의 고민을 결코 하게 두지 않을 것이다. 물론, 당신은 그들의 행동에서 짜증을 느낄 수도 있다. 그들은 때로는 당신이 논쟁을 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정말로 친구를 필요로 할 때, 그들은 옆에 있어줄 것이다.

비가 오는 날이든, 맑은 날이든 진정한 친구는 당신을 사랑하며, 그것을 보여주려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행동이지 사탕발린 달콤한 말이 아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정에 대한 6가지 명언을 전한다.

우정에 관한 6가지 명언

‘결함이 없는 친구를 찾는 사람은 친구가 없다.’

이 터키 속담은 우리가 자신이 요구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것에 반영하도록 촉구한다.

우리는 모두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도 완벽하지 않다. 다른 모든 사람들처럼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존중(그리고 어쩌면 감사)할 수 있는 ‘결함’이 존재한다.

우리가 자신이나 상대방의 결함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을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자존감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만일 당신의 친구들이 선하고 충성스럽고 고귀한 사람이라면, 다른 모든 것이 중요해진다. 그들이 당신에게 가져 오는 멋진 것들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곱씹어 볼 만한 우정에 관한 6가지 명언

“친구들은 즐거움을 나누고 슬픔을 나눈다.”

이것은 유명한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한 말이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이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 인간은 자신을 고립 시키려고 해도 선천적으로 힘든 사회적인 동물이다. 따라서 친구들이 좋은 일과, 나쁜 일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도 없다.

우정으로 인한 슬픔의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행복은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좋은 친구는 항상 당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웃어줄 수 있다.

“친구는 좋은 책과 같다. 많은 친구보다는, 적더라도 좋은 친구가 더 중요하다.”

이번 것처럼 정확한 출처를 알 수 없는 명언들도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친구의 수가 많을수록, 개인적인 가치가 크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친구의 수와 친구의 질은 다르다. 비록 한 손으로 셀 수 있을 만큼 친구의 수가 적더라도, 그 친구들이 좋은 친구여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전 세계에 친구가 있다는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은 정작 누구와도 진정한 친구가 아닐 수 있다. 진짜 친구와 특별한 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당신은 애써 당신이 아닌 척 허세를 부릴 필요가 없다.

곱씹어 볼 만한 우정에 관한 6가지 명언

“거짓된 친구는 태양이 비치면 우리를 따라가는 그림자와 같다.”

이탈리아의 작가 카를로 도시스는 겉으로는 친구라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다. 인생이 잘되면 그들은 단지 당신에게 빌붙으려 한다. 세상이 당신에게 웃을 때,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당신의 영향 때문에 당신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다. 그들이 정말로 당신의 우정을 원하기 때문이 아니다.

처음에는 진정한 친구들을 거짓된 친구들과 구별하기가 어렵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라.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 어떤 ‘친구’가 당신의 옆에 없고,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당신을 실망시킨 사람들이 아니라 당신이 어려울 때에도 주변에있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자. 어쩌면, 이것은 당신이 배워야 하는 쓰디쓴 교훈인지도 모른다.

“끝이 아니라 의미를 나타내는 친구에게서 멀어져라.”

누군가가 당신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사람과 멀어져야 한다. 당신은 당신의 삶에서 이용당할 사람들에게 휘둘릴 이유가 없다. 진정한 친구는 항상 정직하게 행동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당신을 이용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토론하거나 상대방과의 대립을 촉발시키지 않으려면, 점차 멀리해가는 것이 가장 좋다. 정 설명을 필요로 하면 해주는 것도 좋다. 다만 상대방에게는 정직을 유지하자.

“누군가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 싶다면, 그 친구가 누구인지 살펴보자.”

프랑스 작가이자 신학자인 페늘롱이 한 말이다. 이 말은 우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한마디이다.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으면,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살펴보자. 일반적으로 사람의 우정은 그 사람의 가치와 성격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물론 우정에서 때로는 실수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정에 대한 이러한 인용문에서 찾은 조언은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친구는 가족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런 우리의 가족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