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가드너의 6가지 명언: 우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그녀의 말들

· 2018-07-26

20세기 초 수십 년 동안 로스엔젤레스는 수많은 스타들로 가득 차서 그 빛이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났다. 이렇게 눈부신 가운데 어린 시골 소녀가 나타났다. 그녀의 신랄하고 대담한 발언은 사람들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 당연히 에바 가드너(Ava Gardner)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녀의 미모는 비할 데가 없었다. 그녀의 불같은 태도와 거칠고 무뚝뚝한 말투는 그녀를 꽤 악명 높게 만들었다. 세상은 에바 가드너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라 불렀다. 그녀의 공격적인 천성과 밤문화를 사랑하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에바 자신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대화 방식은 그 당시 문화적, 도덕적 규범에 어긋났다. 그녀는 자기 자신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했고, 자신이 섹스와 음주를 사랑한다고 인정했다. 인정사정 없는 솔직함은 그녀를 곤란에 빠뜨리곤 했다. 

여기에 모아놓은 명언은 에바 가드너가 누구인지를 반영한다. 우울하고 진실하고 솔직했다. 삶을 돌아보고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안 무엇을 희망하는지 생각해보게 할 것이다.

에바 가드너의 명언

” 행복한 가정이 없다면 명상과 부는 아무 의미가 없다.”

에바의 가장 큰 후회 중 하나는 자신의 가정을 꾸리지 않은 것이다. 그 당시 그녀는 아이를 원하지 않았다. 하지만 후에 자신이 좋은 엄마가 되었을 것이란걸 깨달았다.

에바는 폭력적이고, 바람이 난무하며, 해로운 연애를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가장 유명한 연인 중 한 명은 프랭크 시나트라였다. 이런 일련의 떠들썩한 관계는 그녀가 삶을 함께 공유할 누군가를 찾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녀는 거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자신이 돈과 성공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행복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에바 가드너

“내가 나 자신을 파괴하려고 무슨 일을 하든 상관없다.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는다.”

이 말은 우리 모두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을 말한다. 스스로를 나쁘게 대하고 소중히 여기지 않아도 우리는 계속해서 전진할 수 있게 하는 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나를 구해주러 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스스로를 돌보고 마땅히 받아야 할 관심을 자신에게 준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똑같은 방식으로 살 것이다.”

에바는 자신의 결정을 후회하지 않았다. 본인도 끊임없이 문제에 휘말린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스스로 권위와 관련해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았고, 사회의 가장 보수적인 분야에서 무자비하게 그녀를 비난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는 자신의 경험과 과거를 받아들여야 한다. 자랑스러워하지 않는 것들이라도 상관 없다. 이는 삶의 일부이고 지금의 우리 자신의 한 부분이다. 걸려 넘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일어서는지 배울 수 없을 것이다. 자신을 지탱하기 위해 싸우고, 자신의 상처를 자랑스러워하라.

“내 삶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들 중 일부는 술 마실 때 일어난 일들이다.”

알콜 남용은 아주 위험할 수 있다. 그리고 에바는 밤문화도 사랑했다. 음악과 파티는 그녀 정체성의 일부였다. 여기에는 안타깝게도 음주 및 음주가 이끌 수 있는 모든 것들도 포함된다.

에바는 술 때문에 나쁜 결정을 많이 내렸다. 본인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사실 이를 한 번도 부인한 적이 없다. 여신처럼 보일지라도 그녀 또한 인간이라는 것을 용감하게 인정한 것이다. 

에바 가드너

“내 결혼이 실패한 주요 원인은 내가 항상 사랑에 잘 빠졌지만 결코 현명하게 사랑하진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에바는 못을 박았다. 자기 확신에 찬 여성이었지만 그녀 또한 해로운 관계들을 겪어야 했다. 연인이 그녀의 마음을 여러 번 다치게 했었다. 하지만 에바는 단 한번도 사랑을 믿는 것을 멈춘 적이 없다.

에바는 할 수 있는 한 사랑에 빠지는 것을 즐겨야 하되, 이를 신중히 해야 한다고 솔직히 말했다. 앞으로 취할 행동을 신중히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문제에 휘말릴 수 있다.

“어릴 때 배운 한 가지 교훈이 있다. 끈기를 가져야 한다.”

시골에서 자란 어린 소녀가 어떻게 슈퍼스타가 되었을까? 에바 자신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녀는 자신의 뿌리를 잊은 적은 없지만 도시에서 자신을 다루는 법도 배웠다.

에바는 해로운 것이나 공허한 것은 무엇이든 빠져들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녀는 집, 나라 그리고 연인을 끊임없이 바꿨다. 에바처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이 전통적인 삶에 결코 정착할 수 없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녀의 명언은 에바가 시대를 앞서간 여성이었음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녀는 신경쓰지 않았다. 에바는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었고, 또한 장점도 알고 있었기에 역대 가장 유명한 여배우 중 한 명이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