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많은 정신적 질병의 근원이다

29 10월, 2019

고통은 많은 정신적 질병의 근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우리가 고통에 부여하는 의미가 바로 그것의 근원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것이 가설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실, 이는 로고 테라피(logotherapy), 혹은 실존 분석적 정신 요법이라고 불리는 실제적인 심리학적 기술이다. 이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세상에는 다양한 정신 질환이 있으며, 다 그 성질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정신 질환은 생각, 지각, 감정, 행동,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특이점을 보인다.

고통은 많은 정신적 질병의 근원이다

세계 보건 기구에서 생각하는 정신 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은 그것이 야기하는 고통의 정도를 줄이는 것이다.

정신 질환 발병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 경제적, 인권적 수준에 모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모든 나라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고통은 감정이다. 고통은 통증을 가한다. 고통을 견뎌 낼 수 있다면,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고통을 견딜 수 있으면, 그 무엇도 견뎌 낼 수 있다. 고통을 다스릴 수 있으면, 자기 자신을 다스릴 수 있다. -제임스 프레이-

정신 질환의 가장 큰 위험에 처한 사람은 누구인가?

4명 중 한명 꼴로 살다가 정신 질환을 앓는다. 사람들은 정신 건강을 다른 사람과 잘 지내는 수준 정도로 생각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는 적당히 질적인 삶의 방식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변할 수 있다. 살다보면 곤경스러운 일이 찾아오고, 이로 인해 우리는 고통을 느낀다. 하지만 이는 정상적이다. 만약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극도로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질병으로 번질 수는 있다.

고통은 많은 정신적 질병의 근원이다

정신 건강과 정신 질환을 결정 짓는 요소는 개인의 성격 뿐만이 아니다. 우리의 사고방식, 감정, 행동,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법 등도 포함된다.

게다가,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경제적, 환경적 요인들도 무시할 수 없다. 국가 정치, 사회 안전, 삶의 질, 작업 환경, 지역 사회의 지원에 대해서도 생각해야한다.

정신 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로는 스트레스, 유전자, 음식, 피부 감염, 환경적 위험으로의 노출이 있다.

고통은 정신 질환을 어떻게 발생시킬까?

거의 모든 문화와 나라에 같은 비율로 질병 앓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반면 어떤 경우는 매우 특수하다.

어떤 질병은 사회적, 가족적, 문화적, 사회 경제적 조건 등과 관련이 있다. 사람을 특정 질병에 걸리게 하는 유전적 요인들과 성별 등의 요인도 있다.

하지만 정신 건강의 악화는 엄청난 고통이 원인일 때 특히 중요하다. 이러한 고통은 한 사람의 삶의 방식을 바꾸고, 인식,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특히 그렇다. 또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으로 다양한 출처에서 그러한 고통이 유발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자해

우리는 또한 누구든, 살다가 잘못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이런 상황은 우리의 정서적인 문제와 고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정신병인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이고 필수적인 요소들이 있다. 단계도 여러개로 나뉘어져있다. 하지만 생물학적이거나 심리학적이거나 사회적이거나, 현재나 과거에, 너무 많이 고통이 커져서 정신적으로 피해를 준다.

정신적인 고통은 육체적인 고통보다 덜 극적이지만, 마찬가지로 견디기 어렵다. -C.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