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헤어지고 싶어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을 때

· 2018-08-04

상대방은 헤어지고 싶어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꽃 피우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몇몇 요소는 눈치채지 못하기도 한다. 연인 관계는 아주 다양한 이유로 끝날 수도 있으며, 우리가 모든 이유를 알지는 못한다. 둘 중 한 사람만이 헤어지고 싶어한다면 일은 매우 복잡해질 수 있다.

이는 사람 모두에게, 특히 헤어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에게 매우 복잡한 상황이다. 그러나 당황하거나 절박해질 필요는 없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단순하다. 차분해지는 것이다. 완전히 충동적으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말아라.

“사랑은 논리적인 이유로 설명될 수 없기 때문에 영원한 수수께끼이다.”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다음으로 일은 상황가늠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관계를 끝맺고 싶어하게 만든 이유를 깊이 들여다보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문제가 끝으로 치닫았는지 확인하라.

그러면 결정을 내리고 행동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

관계가 정말로 끝났는가?

안정적인 관계는 하루 아침에 끝나지 않지만, 불안정한 관계는 그럴 있다. 그러니 어떤 종류의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헌신했는가? 아니면 가깝거나 멀어지기를 반복한 불투명한 관계인가? 첫 번째 경우라면, 일어난 일에 대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두 번째 경우라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상대방은 헤어지고 싶어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을 때

항상 관계가 끝나기 전에는 경고 신호가 나타난다. 이 세 가지 기본적인 신호는 당신이 연인과 강한 유대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아니면 사랑이 이미 떠났는지 말해줄 수 있다. 이는 다음과 같다.

  • 헌신. 이는 상대방과 삶을 공유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이는 시간과 관심을 쏟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시간을 내는 것을 의미한다. 두 사람이 모두 각자의 길을 가고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거나, 상대방의 삶이 당신을 더 이상 흥미롭게 하지 않는다면, 이는 보통 관계가 끝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 친밀함. 이는 신뢰, 대화, 그리고 상호적인 동의와 관계가 있다. 이런 것은 절대 완벽하지 않지만, 이 중 한 가지가 무너지면 관계가 죽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 열정. 이는 두 사람 모두가 만족하는 건강한 성생활을 의미한다. 이는 또한 애정의 신체적인 표현을 포함한다.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관계에 문제가 있다.

당신이 스스로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가지 모두와 관련된 문제를 찾는다면, 있는 최선의 일은 관계가 끝났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어려워보이는 만큼 문제가 너무도 깊이 퍼져 해결책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상대방은 헤어지고 싶어하지만 당신은 그렇지 않을 때

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지만 동시에 장점도 있을 때가 있다. 이는 한 사람이 이별을 원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다른 한쪽은 문제를 다시 생각해 보고 계속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여전히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가?

해변의 연인, 남자는 유령처럼 투명함

이는 연인에게 있어 매우 오래된 규칙이다. 문제에 대해 대화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 그 무엇도 대화를 대체할 수는 없다. 아마도 대화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다. 대화는 사라졌지만, 사랑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문제는 한 사람은 이 상황을 다른 사람만큼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서두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다. 어떤 압박도 없이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는 적절한 상황과 시간을 찾아야 한다. 한 번에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들지 말라.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시작하라. 예를 들어 특별한 저녁 식사를 함께 할 수도 있고 데이트를 나갈 수도 있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때때로 사랑이 여전히 존재하며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하더라도 상대방이 계속 이별을 원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이제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의미한다. 상대방이 당신의 방식대로 생각하도록 압박할 수는 없다. 그렇게 하는 것은 그저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벌리고 불필요한 피로만 늘릴 뿐이다.

누군가 떠나고 싶어한다면, 그저 떠나 보내야 한다. 정확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상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도 상관없다. 관계를 억지로 붙잡아 둘 수는 없다.

그것은 커다란 실수이며, 유대 관계를 급격히 악화시킬 것이다. 그러니 이 순간에는 서로 안녕을 말하는 것이 좋다. 오늘로부터 한 주, 한 달, 일 년 이내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걱정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라.

지금은 당신 자신에게만 오롯이 집중할 때이다. 스스로를 탓하지 말고, 변화를 서두르지 말고, 어떤 결정도 내리지 말라. 그저 스스로를 돌보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에만 집중하라. 옆으로 잠시 밀어 두었던 우정을 다시 키우고, 일상을 바꿔라… 사랑이 곧 삶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