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

· 2019-01-03

하와이 철학 호오포노포노의 원리 중의 하나는 “내면 뿐만 아니라 외면도 잘 살펴라, 왜냐하면 합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이런 통일체 아이디어는 해리장애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데, 그리고 우리의 내적 평화를 키우는 데 근본적인 것이다.

내적 평화 유지 방법,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제이다.

통합 의학의 개척자 중의 한 사람인 Deepak Chopra 박사는 내과 의사이자 내분비 학자이고 신진 대사를 전공했는데, 논란이 되는 다양한 이론들을 고안해냈다.

그렇지만, 진실은 그의 아이디어들이, 내적 평화의 얘기를 할 때 흥미있는 출발점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존재의 가장 큰 신비는 존재 그 자체이다.”

-Deepak Chopra-

 내적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아이디어

내적 평화를 유지하는 일은 많은 사람들 공유하는 목표이다. 이를 성취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양 철학에서 영감을 얻으려 한다.

어떤 이들은 전문적인 도움을 찾으려 하는 반면, 우리 사회의 더 전통적인 가치 시스템은 하나의 혁명을 요구하는 것같다.

혹은, 관계 역동성과 기술적 역동성이 우리를 데려가는 것과는 좀 다른 길을 요구하는 것 같다.

내적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 01

오래된 가치 시스템 얘기를 할 때는, 극도의 경쟁, 과다한 소비주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문적 성공에 집중하는 가치 시스템을 말한다.

그것은 아직도 주류를 이루지만, Chopra에 따르면, 더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찾는 다른 길을 도모하고 있다.

이 박사에게는, 일단 내적인 평화에 도달하면 사람은 거기에 머무른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개인적 평온함을 성취하는 것은 긴 성찰적 여정을 요한다.

그래서, 자신의 내면을 기꺼이 들여다 보고 싶으면, 여기에 Chopra 박사가 제안한 교훈, 목표, 도전을 소개한다.

이것들은 자신을 조금 더 잘 알게 되고,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사이의 화해감을 느끼려는 노력이다.

내면의 평화를 찾는다

첫 단계는 내면의 평화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찾아내는 것이다. Chopra 박사는 명상이 그런 일을 도와준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는 내면을 들여다 볼 수가 있고, 피상적인 정신적 활동을 초월할 수가 있다.

Chopra에게는 이런 노력이 통상의 사고를 초월하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도달하는 것이며, 그 곳에서는 평화의 구역이 자리를 잡고 있다. 거기에는 침묵이 있고, 평온함이 있다.

평화의 장소로 다시 돌아간다

다음으로, 두 번째 단계는 우리가 진실로 평화롭게 느끼는 곳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 돌아가는 길은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이 길이다.

그래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감정을 뿜어내는 스트레스 상황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이 정신적 공간으로 되돌아 가서 내적 평화를 찾아야 한다.

이 “피난처”로 돌아가는 일을 자동화하는 일이 그걸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그걸 필요로 할 때 시간을 덜 들이고 거기에 도달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그 만큼 가는 길에 길을 잃지 않게 된다. 또한 분노, 원한, 불안감을 제거하는 것에 가까워지게 된다.

내면에 있는 평화의 공간을 다시 돌아가야 한다

어떤 형태로도 더 이상 폭력이 없다

그러므로, 일단 평화의 공간을 알고 원하면 언제가 되돌아갈 수 있게 되고, 우리 자신을 폭력에서 해방시키기가 더 쉬워진다.

이 단계는 충동을 다루고 우리 자신의 감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다스리는데 필수적이다.

Chopra에 따르면, 그 결과는 분노, 질투 그리고 원한을 영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제서야, 해방을 성취하고 우리의 자아와 불안을 대체할 수 있게 된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감정을 놔주고 우리의 진정한 자아에 도달하는 것이다. 여기 평화의 구역에서, 명상을 하는 동안 좀더 단단한 균형을 위한 초석을 쌓게 된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이 균형이 진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말은 그것이 바로 우리 존재, 다른 말로 하면 우리 자신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매일 더 많은 평화를 경험한다

이 시점에서, 매일 더 많은 평화를 경험하는 일이 필요하다. 이 말은 우리 자신이, 우리가 성취한 균형에서 오는 그 침묵의 소리의 인도를 받게 둔다는 뜻이다.

이 양심은 폭력과 마음의 동요를 풀어주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더 크게 통제하는 것에 근거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놔주고 진정한 자아에 도달해야 한다

이것이 Deepak Chopra가 제안한, 내적 평화를 찾고 유지하는 방법이다.

그에 따르면, 이 가이드라인을 따르면, 수세기의 전쟁과 경쟁을 종식시킬 수가 있다고 한다. 그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되나요?

“우리 모두는 물질적 애착을 뛰어넘을 수 있다.”

-Deepak Chop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