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면 너무 늦는다

· 2017-06-16

살다보면 자주 미루는 일들이 생긴다. 작은 업무나, 목표를 향한 작은 발걸음이거나, 어떤 사안에 대한 선택일 수 있다. 또 살면서 업무나, 의무나, 목표를 모으는 일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하려던 일들은 결정된 날짜 없이 계속 미뤄져, 결국 해야 하는데…”라는 말만 무한 반복할 뿐이다. 가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미루다가 너무 늦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나중에 해야지”

분명 닥친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일들을 갖고 일상 생활을 해야할 때가 생긴다. 우리는 무적이 아니다. 한번에 모든 업무를 끝낼 수는 없기 때문에 비록 대부분을 엉망으로 끝내도, 적은 숫자나마 제대로 하는 편이 낫다.

하지만 훗날로 미룬 일들이 너무 많아져 쌓이게 되면 스스로의 모습에 대한 높은 불안감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이미 벌인 일이 너무 많고 마무리를 한 것이 적다면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어떤 일을 끝낼 시간과 노력을 잘못 측정하는 실수를 저지를 있다. 실제로 예상했던 시간과 노력 이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 심지어 실제로 필요한 시간보다 시간을 예상할 수도 있다.(명심해라)

이미 늦었다는 말은, 이미 끝난 일에만 적용된다.

너무 늦지 않아도 미루지 마라

우리가 내리는 대부분의 선택은 결정력이라는 논리적인 과정 속에서, 물론 우리의 감정이 섞여 이뤄진다. 사실 결론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는 것은 보통 부정적이다.

그렇기에 그냥 흐름대로 살아간다손가락 까딱하지 않고도 언젠가 변화할 것이라고 믿으면서.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런 날은 오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행동력만 있다면 충분히 스스로 변화를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시간 역시 그렇게 중요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분명 어떤 일들은 이미 지나가서 복구 불가능할텐데, 이런 경우 우리는 실수로써 교훈을 얻는다. 하지만 이제라도 수정할 능력이 있다면 너무 늦은 일은 없다.

오랜 시간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친구, 과거의 갈등 해결, 행복을 느끼게 했던 열정을 다시 찾는 일, 혹은 이루는 모두 행동만 한다면 달성 가능한 일들이다. 주도적으로 행동해라!

가끔 우리는 닫히는 문에 너무 집중을 빼앗긴 나머지, 다른 문이 열릴 때 알아챘을 때는 이미 늦을 때가 있다.

반복되는 행동은 습관이 된다

습관이란 특히 저버리기 어려운, 고정되거나 규칙적인 경향, 혹은 행동이다. 우리는 건강하고 도움이 되는 습관을 갖거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습관을 가질 수도 있다. 핵심은 초반에, 그리고 무엇보다 저항에 있다.

습관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간의 뇌는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찾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삶을 살든지, 이를 일상으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뇌가 좋고 나쁜 습관을 구분짓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습관을 만들고 싶을 때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몇 가지 있다.

  • 건강한 습관에 대해 생각을 하고, 그 이유를 적어라.
  • 집 안 보이는 곳에 달력을 두고 기록해라
  • 시작하기 전에 미리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갖춰라
  • 습관을 들이려면 시간과 끈기가 필요함을 기억해라.
  • 작은 변화로 시작하라. 한번에 다 바꾸려고 하지 마라.
  • 습관을 버리려고 하는 과정에서, “재발 실패가 아니다. 그저 “재발”일 뿐이다.

“습관은 깨기 어려워질 때까지 쉽게 느껴질 뿐이다.”

워렌 버핏(Warren Buffe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