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로크의 명언 5가지

2019-11-01

존 로크의 많은 인용문들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위대한 지혜를 담았다. 그들 대부분은 그의 작품의 일부이며, 우리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존 로크는 유명한 영국인 사상가였고, 1632년에 태어나 1704년에 죽었다. 그는 의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집필과 정치 철학 연구에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여러 분야를 통합시킬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위와 같은 인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가 교수, 경제학자, 신학자, 외교관, 작가였다는 사실도 주목할 만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로크는 영국 실증 주의의 중요한 대표자 중 하나였다.

존 로크의 명언 5가지

이 기사에서, 우리는 로크의 인용 중 가장 좋은 것들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러한 표현에는 기억할만한 지혜가 잔뜩 담겨 있다.

존 로크의 명언

통제 기제로서의 고민

“걱정거리는 곧 우리를 통제한다.”

이것은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존 로크의 첫번째 구절 중 하나다. 여기에 포함된 의미 뿐만 아니라, 이 가르침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적절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몰랐던 사실은, 누군가가 이 가르침을 전파하려고 했던 사실이다.

걱정은 끝나지 않는 생각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이를 통해 곧 우리를 지배한다. 우리가 멈추지 않으면 계속 커질 것이라고 믿는, 두려움, 의심, 기대라는 신념이다.

우리가 걱정스러운 것을 놓지 않을 때, 더 큰 걱정거리가 생긴다. 하지만 이것들이 우리를 통제하지 못하도록 해결책을 제시하는 중국 속담이 있다.

“만약 해결책이 없는 문제가 있다면, 왜 걱정하는가? 해결책이 있다면 왜 걱정하는가?”

부모의 중요한 역할

“부모들은 본인이 독을 탔으면서 왜 하천이  뿌연지를 궁금해한다.”

두번째로 소개할 존 로크의 인용문은 부모라는 역할의 중요성을 암시한다. 이 문구는 거의 매일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비판이다. 아이들이 반항적이라고 불평하는 부모들은, 자기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아이들이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떠다니는 배

예를 들어, 현재 많은 부모들은 종종 그들의 아이가 휴대폰이나 컴퓨터에 중독되었다고 불평한다. 하지만, 이는 불평하는 부모들도 결국 아이들을 차분하게 유지하기 위해 스마트 기술에 의존할 뿐이다.

시간이 매우 빠르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때때로, 우리의 육아 책임 때문에 힘들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언젠가는 사회와 관계를 형성할 것이고, 그렇게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은 부모들의 책임이다.

만약 우리가 아이들에게 “이거 가져가서 혼자 놀아라” “난 지금 놀아줄 시간이 없다”라는 식의 말을 반복한다면,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스마트 기술에 중독된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 만큼 중요한 시간이 있을까? 당장 나부터 스마트폰에 중독됐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그러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을까? 이처럼 결국 부모가 자초한 결과다.

행복과 마음

“인간은 항상 인간의 행복은 환경이 아닌 본인의 마음에 달렸다는 사실을 잊는다.”

존 로크의 세번째 구절은 모든 인간이 갈망하는 행복에 대한 내용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논리적이지 않은 곳에서 행복을 찾는다. 아마도, 그가 말했듯이 인간은 행복을 주변 환경에서 찾는다.

만약 직장에서 해고된다면 우리는 행복할 수 없다. 애인이 없거나, 아이가 없으면 행복할 수 없다. . . 그러나 누가 이것을 진실로 만들었는가?

우리는 언제부터 실수가 기회라는 것을 잊어 버렸는가? 직업을 갖지 않는 것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행복은 모든 곳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그것을 향해 걸어갈지 말지는 우리의 결정이다. 

마법

우리는 마음먹기에 따라 건강해지기 때문에 우리는 내부는 무시한 채, 외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큰 중요성을 부여한다. 사물을 보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는 불행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처럼 되고자 하는 욕망

“우리는 카멜레온과 같다. 우리는 우리의 어조와 우리 주변 사람들로부터 도덕적 특성의 색깔을 받아들인다.”

의심할 여지 없이, 존 로크의 네번째 인용문은 과거에 언급되었던 것에 대한 대단한 비판을 포함하고 있지만, 오늘날 매우 적절하게 적용되는 인용문이다. 모든 사람들은 다르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처럼 되고 싶고  인정 받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승인에 대한 열망, 집단에 속하고자 하는 욕구는 우리의 정체성을 잃게 만든다. 동시에 우리를 유별나게 만드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간주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의 판단과 비판을 진실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우리가 다른 누구와 차별화된 점이 있으면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대신, 우리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앞서 인용한 바와 같이, 우리는 행복이 환경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외적인 요인에 달렸다고 말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스스로를 카멜레온으로 바꾸고 본질을 없앤다.

노력의 가치

“모든 부는 노력의 산물이다.”

누가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가? 이 질문을 던졌다면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들 부의 원천에 대해서는 매우 다른 관점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 로크의 마지막 명언은, 무엇보다도 부는 일, 노력, 인내의 산물이라는 것을 지적한다.

만약 우리가 저항하지 않는다면, 처음 실수부터 겁을 먹고 포기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성취한 모든 것을 잃을 것이다.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가 하는 일은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퍼펫 사랑

우리는 돈, 건강, 지식은 많을 수 있다. 이미 돈이 많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친구나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 이처럼 부자는 다양하지만 어떤 것이 되었든 이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역사는 거의 전투와 살인 뿐이다.”
– 존 로크

존 로크의 다섯가지 명언은 위대한 사상가들이 오늘날 우리가 투쟁하고 있는 동일한 주제에 눈을 뜨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는 한발짝 더 나아 갈 때가 아닌가? 언제쯤 이러한 문구가 조언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