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하여금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을 찾을 뿐

01 8월, 2017

우리의 삶에서는 우리가 우선시해야 할 것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우리의 기분을 좋지 않게 하는 것에 억지로 자신을 맞추지 말고, 남들의 기대에서 벗어나, 암묵의 협약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야 한다.

간혹 우리는 다른 사람의 입장을 두려워하는 것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킬 수 있다. 남들의 시선 따위 중요하지 않고, 우리는 그저 우리만의 숨을 쉬고, 우리만의 기분을 느낀다; 스스로를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는 반드시 타인의 고민을 들어줄 필요는 없고, 자신만의 고민에 신경써야 할 시기가 있다. 다른 사람의 문제와의 연결고리를 끊어, 우리의 에너지 소모를 막는 것이, 스스로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간접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짐을 덜고, 우리 스스로가 되는 것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피해야 할 것이 있다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억누르는 것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우리를 가두는 감정, 슬픔, 그리고 기타 사회적으로 우리가 부담을 지는 감정들을.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는 수용을, 스스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그리고 우리의 감정을 과감히 표출해야 한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감정 하나하나가, 들을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성장과 자아 정체성에 관한 문제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를 억누르는 슬픔과, 우리의 두려움을 감추고자 하는 이유로, 우리의 마음의 퍼즐 조각을 잃어버린다면, 우리의 얼굴의 미소가 사라지게 되는, 매우 직접적인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왜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것에서 도망치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리가 스스로를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감정을 느끼는 것: 행복의 기반

우리의 감정, 그것은 우리의 감정의 건강의 기둥과도 같다. 우리의 감정을 해방시키고 정화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감정적인 능력을 억누르는 것을 풀어주고, 우리의 기분을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울고 싶을 때는 펑펑 울고, 웃고 싶을 때에는 마음껏 웃고, 놀랄 때에도 마음껏 놀라고, 화낼 때에는 그저 화만 내자.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는 방법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는 ‘마음챙김‘이라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마음 챙김을 통해 우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과 우리가 느끼고 있는 것을 비로소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주변의 일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습관을 이해하는 것도 물론 좋다. 우리는 우리의 하루에서 겪은 감정을 일기로 쓰고, 그 감정을 이해하는 데에 익숙해질 수 있다. 우리의 감정적 경험에 집중하는 것은 우리가 잃었던 감정을 회복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우리의 감정의 뇌를 다시 연결하자

우리의 뇌에는, 우리의 감정의 폭풍우와, 그 폭풍우의 눈 속의, 우리의 경험의 고요함이 같이 존재한다. 이 뇌의 폭풍우는 모든 것을 진행한다; 우리의 분쟁,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존재하게 하는 모든 것, 우리의 부담과 그 해방감, 이 모든 것이 우리의 편도체, 감정의 파수꾼 속에 모두 있다.

이 편도체는, 우리의 해마와 같이, 우리의 감정에 의한 사건들이 모두 저장되는 곳이다. 우리의 편도체가 이 덕분에 우리의 기억을 저장할 수 있고, 우리가 간혹 답을 알고, 때로는 알지 못하는 우리의 감정 표현들이 저장될 수 있다.

어찌 보면, 우리는 우리의 뇌에게, 모든 감정에 의한 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지는 않음을 이해시켜야 한다. 감정은 의외로 쉽게 사라진다. 그것이 우리의 편도체가 우리의 감정을 기억하고, 우리의 각기 다른 감정들을 유지하고 조절할 수 있는 이유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뇌가 우리의 감정을 재배열하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서 잠시 배제시켜야 할 이유이다. 어떤 때에는 우리가 우리의 삶을 우리의 현실을 피하는 장벽을 세우고 우리의 감정이 전하는 바를 묵살하며 보내는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