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마주하는 사람은 힘을 가질 자격이 있다

2017-07-26

인생은 한 번 이상 당신과 부딪힐 것이며, 때때로 할 수 있는 한 가장 강하게 부딪힐 것이다. 그건 당신을 깊고 영원한 폭풍의 역경 앞으로 밀어넣을 것이다. 당신의 모든 감정적인 균형을 흔들고 시험에 들게 것이다.

처음에 당신은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고 당신의 하늘에 구름이 낀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곧 그것이 사실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은 당신을 벽에 밀어붙이고 불안으로 가득 채우는 바람에게 공격당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비가 내리고 우박까지 쏟아질 것이다.

“폭풍에서 나왔을 때, 너는 폭풍 안으로 들어갈 때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무라카미-

당신이 이 순간을 맞이했다면, 폭풍이 당신에게 결정을 내리도록 밀어붙인다. 당신은 이를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역경을 맞이할 있는 기회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넘어지고 패배한 채로 영원히 빗속에 있을 수도 있다. 당신은 내면의 힘으로 이 역경을 마주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빛은 틈새로 들어온다

폭풍 안에서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몸 구석구석에서 느껴지는 추위와, 어둠과, 축축한 물기라고 해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햇빛이 구름 뒤에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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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상황에서는 특히 이렇게 하는 것이 진부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빛은 언제나 틈새로 들어온다. 그리고 마음이 가장 아플 때, 가장 커다란 틈새가 벌어진다.

“역경은 미덕의 기회이다.”

-세네카-

이런 이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역경은 내면의 자신을 상처입힐 기회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의 이유까지도. 역경은 자신도 알지 못했던 스스로에 대한 무언가를 배울 있는 방법이 수도 있다.

감정을 표출하라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더 증가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무언가를 겪고, 당신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최악의 기분을 느끼는 바로 순간, 역설적이게도 당신은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없다. 당신은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표현할 수도 없다. 당신의 기분을 표현함으로써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에 이것은 문제가 된다. 이는 또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돕도록 허락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가고 커다란 공허함을 당신 안에 남긴다면, 연인과 이별했다면, 인생을 바꾸는 심각한 병에 시달린다면… 당신을 상처입히는 역경이 무엇이든, 그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좋다.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누군가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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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풍요로울 때 조용히 있었던 능력을 깨울 수 있는 선물을 숨기고 있다.”

-호라티우스-

반대로 이것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다른 활동에 감정을 집중시킬 수도 있다. 감정을 내보낼 있도록 도울 활동에 말이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춤을 추거나, 또 다른 즐겁고 편안한 활동을 해라.

입을 통해 말할 수 없을 때, 몸은 건강 문제를 통해 그 마음을 보인다는 것을 기억하라.

두려움을 떠나보내라

보편적인 규칙에 따르면, 폭풍은 우리 안에서 두려움을 만들고 피난처와 보호소를 찾도록 우리를 선동한다. 현실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난다. 우리를 괴롭히는 고난이 크고 깊은 심연을 마주할수록, 안전하다고 느끼는 장소를 찾으려는 의지도 강해진다.

인생의 가장 추운 시기에 이 따뜻함을 향한 갈망은 두려움을 용기있게 바라보도록 도와준다. 이것이 내면의 진정한 힘을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가 고통을 겪고 있는 약함을 이겨낼 있다는 생각에 매달리는 것은 희망과 살아갈 이유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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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고통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도록 싸우고, 우리를 무력하게 하는 껍질을 깨고 뛰어넘어야 할 때가 온다. 그러면 역경을 마주하고 이미 당신이 보여준 힘을 사용할 있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줄 몰랐지만, 당신의 것인 그 힘을 말이다. 그러나 기억하라. 자신의 역경을 마주하는 사람은 힘을 가질 자격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힘이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감정의 특권을 누렸다.

나는 그 뒤 내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었던 행운아였다.

때로 슬픔은 평화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사라 부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