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있는 여자들이여

· 2017-05-19

매일 일상 속에서 투쟁하며 쟁취한 미소를 얼굴에 보이는. 눈동자 색깔이 용기와 같고, 그 타오르는 눈빛으로 삶과 타인을 향해 감성을 전달하는, 지금 당신. 용기 있는 여자들에게 전한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누구도 폭풍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매일의 투쟁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어둠 속에서 빛을 볼 수 있는 당신을 찬양한다. 오늘 나의 글은 당신이 사랑, 용기 그리고 중요성으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기리기 위해 쓴다.

용기에 찬 얼굴과 대담한 눈빛의 여성들

나는 삶에 검은 먹구름이 드리워져도 매일을 미소 지으며 살아가는 용감한 여자들의 얼굴을 알고 있다. 그들의 눈빛은 대담함과 용감함으로 가득하며 그 눈빛은 마치 삶은 고달프지만, 가치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그들은 두려움이 없기 때문 뿐 아니라, 두려움이 있더라도 앞으로 나가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용감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투쟁은 지속적인 일상이며 매일의 업무이고 전략이다. 날이 갈수록 그들은 노력과 살아가려는 의지를 표출하고 주변 사람들의 삶 속에 스며든다. 그들은 모든 난관, 모든 폭풍 속에서 빛을 가져오는 법을 배웠다.

그들은 용감함으로 무장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시련에 맞설 있는 갑옷을 사용했고 암과 같은 존재와의 싸움에서 능동적으로 전투한다. 그들은 용감하고 대담한 여성들이다. 그들의 대단함은 싸우려는 의지 뿐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에 존재한다. 본인의 내적인 힘과 잠재력을 어떻게 다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약점 속에서 그들은 힘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탐색한다.

그들의 표정은 두려움, 불확실함, 그리고 자주 발생하는 고통 속에서도 가진 것 모두를 삶에 반영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한다. 그들은 본인이 지닌 방어막과 태도로 무장한 할머니, 엄마, , 친구, 공주들이다.

그들의 눈빛 속에는 등에 짊어진 용기가 드러난다. 우리는 그런 그들에게서 많은 값진 것들을 배울 수 있다.

결정력 있고 자유롭고 용감하며 대담한 여성들. 이들조차도 가끔 실패를 하고, 미소 이면에는 슬픔이 존재하며 싸우려는 의지를 잃어버리고 침묵을 지키고 두려움이 커져나간다. 그들은 내면은 힘으로 넘쳐난다는 생각을 가끔 잊어버리지만 다시 힘을 끌어올리는 능력을 지녔다.

그렇기에 우리가 있는 최소한의 행동은 그들을 보고, 우러러보고, 감사해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그들의 투쟁 동안 곁을 지키고 필요할 때 도와라. 우리의 모든 힘을 짜내어 그들을 포옹하여 그들이 혼자가 아님을, 우리도 동반자임을 암시해라. 그들의 침묵과 삶을 향한 감정을 이해해라.

투쟁하는 이여

그리고, 매일 전쟁하며 사람들의 말을 듣는 여성들에게.

“나는 당신의 불굴함과 새롭게 힘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존경한다. 나는 다시 일어나 계속해서 앞으로 나가려는 당신의 의지와 잠재력을 존경한다. 나는 당신의 여정을 존경한다. 당신은 강하고 대단하며 아름다운 사람이다. 당신은 용기와 사랑과 활기로 넘친다. 당신의 눈은 당신이 치뤄온 투쟁을 보여주고 당신의 미소는 매일을 살 수 있는 활력소다. 당신은 전진의 상징이며 진정한 스승이다.

예고도 없이 두려움은 당신을 엄습해올 수 있으며 불확실함이 당신의 동반자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지닌 용기와 내면의 그리고 투쟁을 통해, 당신은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법을 배웠다.

누구도 당신의 기억의 쓰라림을, 그리고 가지고 있을 두려움을 알지 못한다. 누구도 당신이 어떤 기분일지 어떤 생각일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본인이 누구이며 어디에 소속되는지를 기억해라. 본인의 내면의 힘과 잠재력을 알아라. 계속 앞으로 나아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