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짓을 많이 하더라도, 미친 건 아니야

31 5월, 2018

미친 짓을 하는 것은, 미친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유의 표시이다. 그것은 당신에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길을 택할 기회를 준다. 이렇게 자발적이고 혼란스런 상황에서, 당신은 더 높이 날 수 있다. 절대적으로 모든 사람은 살면서 미친 짓을 한적이 있다. 왜냐하면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흥분하는 것은 필요하기도 한 것이고 자연스런 운 일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미침”을 정신적 불균형, 현실에 대한 왜곡된 인식, 자제력 상실, 환각 또는 터무니 없고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연관을 짓는다.

한편”미친 짓을 한다”는 것은 미묘하게 다른의미를 가진 구어체이다. 우리는 살면서 어느정도의 광기는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논리적이지 않은 일들을 할 용기와 자유를 가지지 못할 것이다.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미쳤기 때문에 미치지 않는 것은 미친것이다.

천재와 광기의 경계

모든 천재들이 미친 것은 아니며, 모든 미친 사람들이 천재인 것도 아니다. 천재란 특별한 능력, 특정 분야나 주제에 대한 전문 지식,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다시 말해, 그들은 무언가를 창조해낸다.

그들이 꼭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다. 하지만 이상하다 하더라도그들은 엄청난 무언가를 창조해 낼 때에는 그 이상함을 이용할줄 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창조적인 능력은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에게 존재한다고 한다. 적어도 그 정신이상이 나타나기 까지는…

어떤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과 천재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을 그러한 이유로 미친사람이라고 부른다. 때론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을 두려움이나 무지로 인해 폄하해버린다. 하지만 천재와 광기의 경계는 일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넓다. 

미친 짓을 많이 하더라도, 미친 건 아니야

미친 짓을 많이 하더라도, 미친 건 아니야

그 주제에 대한 거의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독창성은 유전적인 것처럼 보인다. 또한 환경도 큰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모짜르트나 아인슈타인이 정글에 고립되어 있었다면, 그들은 천재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들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연구는 뇌 구조의 75%가 환경에 의존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창의성은 또한 감정적 갈등과도 연관되어 있다. 불만족은 천재로 하여금 무언가를 창조하게끔 밀어붙이는 요소처럼 보인다. 그리고 이는 신경학적 근거가 있는 것이다. 천재는 정신병이 아니다. 창의성과 천재성이 함께 공존할 때, 그 사람은 무언가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어떻게 그들의 광기를 이용할지 알고 있다.

천재들은 마치 탑과 같다. 멀리서 보면 얼마나 높이 솟아 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바로 옆에 있으면 그들의 높이나 위대함을 측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정상과 비정상

광기는 사실 이성이나 판단력의 부족이다. 문제는 19세기 말까지 광기는 사회적으로 확립된 사회적 규범의 거부와 관련이 있었다. 그런 이유로 오늘날 사람들은 여전히 사회 규범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으로 간주한다.

대부분의 사회는 인간 발달의 모든 단계에 나타나는 행동의 모델을 제시한다. 문화 차이를 제쳐 두고도, 대부분의 사회는 사람이 건강하게 태어나서, 건강상 문제 없이 성장하고, 대학에 가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분야를 전공하고, 결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기를 기대한다.

남자
이러한 패러다임은 그저 규범일 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규범을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범주를 벗어나는 태도나 생각은 잘못되고 심지어는 미친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때로 광기는 아픈 사회에 대한 유일한 건강한 반응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평범함이 평범한 것이고, 그것을 넘어서 보는 것은 미친 짓이다.”

-찰리 가르시아 (Charly Garc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