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기질: 당신도 그 중 하나인가?

· 2017-06-15

매일 우리는 원하지 않아도 만나야 하는 새로운 성격을 발견한다. 가끔씩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우리에게 해로워질 있으며, 우리는 그 관계를 놓을 것인지 아니면 그 성격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강해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모든 성격의 중심에는 인정받을 수 있는 가치를 지니지 않고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 느낌을 필요로 한다.

-폴 투르니에-

오늘 우리는 다양한 유형의 까다로운 기질을 검토하고 무엇이 그들을 까다롭게 하는지 돌아볼 것이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은 호전적인 누군가나 모든 것에 불편하는 투덜이나, 모든 것을 다 아는 잘난척쟁이를 알고 있다.

어쩌면 당신도 우리가 이제부터 알아볼 기질 중 하나일지도 모르고, 최소한 다음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어떤 상황이건, 이런 성격 패턴을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teenagers

“난 다 알아”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은 학교나 직장에서 전형적인 잘난척쟁이 만났을 것이다. 그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고 자랑하는 사람 말이다. 이 성격 유형에서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최소한 그렇게 보이는 두 유형의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중 첫 번째 사람은 실제로는 아무것도 모르거나 아주 조금만 알지만, 자신이 가장 똑똑한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두 번째 사람은 실제로 매우 똑똑하고 거의 모든 것을 알 지 모르나, 누구보다 나은 사람이 되려는 열망이 그를 이기적으로 만들고 인간성을 앗아간다.

이런 잘난척쟁이를 만났다면, 당신은 그가 다른 사람의 단점과 실수를 지적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런 사람은 또한 언제나 옳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며, 계속해서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기를 원한다.

많은 경우 그들의 이런 태도는 그들이 아무리 확신에 차 있다 하더라도 우스워 보인다.

누군가가 고의로 실수를 지적하는 것은 모욕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런 잘난척쟁이에게 거리를 둔다. 단지 우리에게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지적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난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어”

까다로운 기질의 두 번째 유형은 마치 검은색 비구름이 온 세상을 뒤덮은 것처럼 모든 것을 흑백논리로 판단하는 사람이다.

이 유형의 사람은 절대 긍정적인 면을 보지 않으며, 대신 그들 앞의 장애물과 벽만을 본다.

비관주의는 분노와 함께 온다. 이런 사람은 낙담하거나 슬플 수 있으나, 보통 주변의 세상에 대해 지속적인 분노를 가지고 있는 듯 보인다.

우리가 모든 것을 부정적인 눈으로 보게 하며 깊은 고통과 절망을 가져올 있는 이런 유형의 성격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에서 어려움을 본다. 낙관주의자는 모든 어려움에서 기회를 본다.”

-윈스턴 S. 처칠-

이런 유형의 사람에게 영향을 받았고 그들의 비관주의로 인해 쓰러졌다고 느낀다면, 긍정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 것만 같은 사람들로 주변을 채워라. 그래야만 그 깊고 짙은 어둠에 빠진 뒤에 빛이 새어드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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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느냐, 죽느나… 그것이 문제로다”

자기 자신이 우유부단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아마 당신은 결정을 내리는 데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 유형에 속할 것이다.

우유부단한 사람들은 매우 분석적이지만,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한다. 의심이 언제나 그들의 마음에 도사리고 있어 삶에서 내리는 결정에 대해 안심하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당신의 의견에 대해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항상 가지고 있거나, 인생의 다른 영역을 항상 의심하고 있다면, 당신은 우유부단하다.

이는 당신이 자신의 말에 확신이 있는지 알지 못하고, 마음을 바꾸거나 자신의 의견 대신 다수의 의견을 따를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그들이 특정 일에 대해 당신을 신뢰할 수 없도록 한다.

“그 어떤 것도 습관적이지 않고 망설임이 깃든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윌리엄 제임스-

다른 까다로운 기질을 알고 있는가? 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다른 사람의 특징을 마주하고 있거나, 그런 특징을 우리 자신에게 발견하거나, 그 각자가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차이점을 알고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