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는 외로움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지침

12 7월, 2018

원하지 않는 외로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외로움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이것은 외로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달려있다. 우리 모두는 혼자이고 때로는 혼자이고 싶어 한다. 우리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하지만 슬픔과 버림받음으로 인해 고독을 느끼는 때가 있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오랜 시간 혼자 있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외로움을 똑똑하게 다루는 7가지 지침, 그리고 그것을 성장에 도움이 되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한다.

원하지 않는 외로움

여러가지 형태의 “부정적” 외로움이 있다. 무력하고, 외롭고, 상황이 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외로움은 비난 같은 느낌을 준다: 원하지않는 상황, 그리고 분명히 무언가 불공평한 처벌 같은 것.

원하지 않는 외로움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사람의 건강에 있어 가장 부정적인 경험 중 하나이다. 외로움의 개념은 고립과는 다르다. 의존성은 훨씬 더 다르다. 외로움은 3가지의 다른 얼굴을 가지며 각각은 장단점을 가진다.

외로움의 일반적 형태는 무엇인가?

첫째로는 군중, 분주함 그리고 생활의 소음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종류의 고독은 우리가 자신을 채우고, 기도하고, 무언가를 쓰고 집중하는데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외로움이 필요하다. 이를 똑똑하게 다룬다면, 우리에게 큰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외로움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짊어지는 경우가 많다.

외로움이 우리에게 찾아오면, 너무 외로움을 느껴서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도 완전히 혼자로 느낄 수 있다.

홀로 앉아있는 남자: 원하지 않는 외로움

비극적인 심리적 외로움

심리적 외로움은 아마도 가장 끔찍한 종류의 외로움일 것이다. 이는 병적으로 바뀔수도 있고 심지어 자살로 끝날 수도 있다. 이 외로움은 그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한다는 마음에서 올 수 있다. 아마 진정한 친구나 신뢰할 수 없는 가족이 없는 경우일 것이다.

사람들은 외로움에 취약할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40세에 가까워지면서 이런 현상은 점점 흔해진다고 한다. 자녀가 출가하거나 은퇴를 할 때쯤 정점에 이른다. 아이들이 집을 떠나면 “빈 둥지 증후군“이 찾아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다.

보통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다른 종류의 외로움이 있다. 우리가 나이가 들면 독립심을 잃고 돌아다니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우리가 이를 받아들이고 효과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안다면, 이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다. 

물가의 여자

원하지 않는 외로움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는 7가지 지침

삶을 다르게 조직하라

현재 상태(미혼, 사혼, 은퇴, 자녀가 없음 등)에 맞게 삶을 조직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전업주부나 직원으로서 하던 스트레스 쌓이는 일과를 없애라. 이제 일상을 새롭게 할 시간이다.

스케쥴을 정하라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놓는 것이 좋다. 당신의 삶이 “무정부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라. 스케쥴은 당신에게 대단한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매일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는 날에도 침대에 누워있지 마라. 몸에 정해진 스케쥴이 없으면 우울함을 더 느끼게 된다.

항상 같은 시간에 식사하라

가능하다면 항상 같은 시간에 식사하는 것이 좋다. 적은 양을 먹더라도 저녁은 먹는 것이 좋다. 배고플 때에만 먹고, 절제 없는 식사는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신체적 건강과 마음의 상태에서 그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무질서는 더 많은 무질서를 불러오고, 이는 불안감으로 변할 수도 있다.

창밖을 바라보는 남자

자신의 속도를 정하라

현재의 기분에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너무 지겹다, 샤워도 하기 싫고, 옷도 입기 싫다. 하루종일 소파에 누워서 오지도 않을 전화나 사람이나 기다려야지” 오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보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도록 하자.

보람있는 활동을 하자

정원이 있는가? 그렇다면 밖으로 나가보자. 마당이 있다면 마당을 돌보자. 항상 할 일은 존재한다. 그래도 없다면 실내에서 기를 수 있는 식물을 돌봐보자. 집을 청소하고, 정리하고 설거지를 할 수도 있다. 정신을 분산시켜주는 활동을 하고 활동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일을 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우리의 시간을 채워줄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무언가 의미있고, 우리가 즐기고 우리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해야 한다. 충분한 돈이 없다고 불평하지 마라. 부자들도 지루해진다. 자기 자신이 끌리게 하는 것, 꽂히게 하는 무언가를 찾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다.

기어를 변속하라

변화를 만들어라. 습관을 바꾸고 인생에 약간의 위험성을 더해보자. 같이 갈 사람이 없어도 영화를 보러가고, 저녁 외식을 해보고, 여행을 떠나라.

우리가 가진 외로움과 고독의 관계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혼자 산다는 것이 혼자라는 것 혹은 외롭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만약 이런 상황을 겪고 있다면 이 글의 지침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