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에게 자유는 불꽃을 불러 일으킨다

2017-09-09

우리는 인간으로써 우리가 선택하지 않은 사회에 속해 있으며, 그 사회는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하는지에 대한 사랑 노래로 가득 차 있다. 두 사람이 얼마나 서로를 필요로 하는지, 함께 하는 삶이 얼마나 이상적인지에 대한 노래로 말이다. 어린이용 영화에서 우리는 왕자가 용으로부터 공주를 구해 그의 여왕으로 만드는 과정을 본다. 그리고 공주는 그의 여왕이 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자유, 독립, 개인적인 목표는 어디에 있는가?

집, 차, 컴퓨터, 심지어 애완 동물까지 당신의 소유이지만, 사람은 아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과, 우주와, 스스로의 경험에 속해 있다. 그 누구도 당신의 정체성을 바꾸거나 날개를 자를 권리가 없다.

“로맨틱한” 관계에서 살아남는 법

지난 200년간, 우리는 사랑의 로맨틱한 개념이 성립된 걸 볼 수 있다. 이는 서로를 생각하고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은 상대방이 자신의 곁에 있기 때문에 사람의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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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만나고, 모든 것이 경이로워진다. 간은 모든 것이 새롭다. 모든 손짓, 모든 말, 모든 장소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그 사람과 헤어지고 싶지 않다. 당신은 한 사람만이 존재했던 곳에 두 사람의 역할을 생각하기 시작한다. 이는 경탄스럽다. 그러나 시간은 흘러가고 역할은 서로의 필요를 감수하게 되고, 결국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없이 하는 모든 행동은 이기적인 행동으로 치부된다.

여기에 실수가 있다. 우리는 사랑이 만들어낸 비논리성 안에서도 우리의 자유를 잃지 않기 위해 충분히 논리적일 있다. 우리는 개인적인 활동과, 각자의 친구와, 고독의 순간이 모두 사랑의 혜성이 최대한 높이 날아오르기 위한 바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화는 독립의 촉진을 위한 최고의 도구다

자유와 독립을 촉진시키려면 건강하고 능률적인 대화가 열쇠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계획을 알려주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거래를 하는 것처럼 어떻게 상대방과 협상할 것인지 생각하는 것은 건강한 방법이 아니다. 당신의 관계는 비즈니스가 아니다. 이는 믿음과 이해바탕으로 해 양측 모두에게 좋은 점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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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 때, 두 사람은 모두 자신이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당신은 상대방에게 그들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에서 두 가지 유형의 태도가 나타난다. 한 쪽은 상대방이 당신에게 맞춰야 한다는 것으로, 상대가 지난날 믿음을 저버리고 두려운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다른 쪽은 당신이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이해하고, 이제 새로운 사람이 새로운 미래를 함께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다. 두 사람 모두에게 좋은 태도이다.

서로를 좋아하고, 자유롭게 좋은 시간을 함께하기

가장 큰 자유는 우리가 시간을 유리하고 가치있게 사용할 때 찾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를 위해 헌신하는 시간을 우리가 감사하듯이 말이다. 이러면 우리는 옆에 있는 사람과 사람이 우리를 향해 만드는 모든 손짓을 감사할 있다. “이게 다야,” 라고 믿지 않고 말이다. 또는 사회가 그런 연인으로써의 역할을 강요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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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결론적으로, 관계 내의 공간은 필수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공유하는 공간과 개인적인 공간 말이다. 사실 개인적인 공간을 가짐으로써 공유하는 공간도 더 품격을 올릴 수 있다.

그리워하고, 옆에 있어야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관계에 많은 것을 더할 수 있는 몇 가지 예시이다. 모든 순간을 함께한다면 하기 힘든 활동이니 말이다.

“내 것. 모두 내 것. 내가 사랑에 빠진 내 것, 네 것이기도 한 그것. 네 것은 우리 것이고 이제 나는 그게 오로지 내 것이라고 느껴. 하지만 나는 널 내 옆에 묶어둘 수는 없어. 그건 소유와는 아무 상관없는 것이야. 왜냐하면 너와 함께 나는 누구도 문을 열어 놓은 떠나지는 않는다는 배웠거든.

너와 함께하면 나는 더 이상 어떤 곳이 아니라 목적지가 돼. 가장 염원은 네가 언제나 돌아올 있는 집이 되는 거니까. 네 발 밑에 다른 바다로부터의 모래가 묻어올 때도 말이야.”

-리스토 메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