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용서: 과거가 더 이상 아프지 않을 때

· 2019-02-03

누군가가 당신에게 상처를 줄 때, 즉각적인 반응은 분노이다. 그런 일을 한 자를 용서해주고 싶지 않다. 화가 나고 실망이 되고 , 가끔은 고통도 따른다. 하지만, 이 자연적인 흔한 반응은 단점이 있다. 완전한 용서, 바로 이것이 누군가 당신에게 상처를 줄 때 평안과 행복을 찾는 유일한 길이다.

단기적으로는 원한을 품는 것이 또 다치는 일을 막아준다. 그래서 보통은 고통을 일으킨 사람을 용서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그런 원한을 너무 오래 잡고 있으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 당신을 묶어버린다. 이 과거에 대한 강한 감정은 불필요한 고통을 야기할 수가 있다.

두개의 가장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는 증오와 분노이다. 이 두 감정은, 용서하는 법을 모를 때, 우리의 마음 속을 뒹굴어 다닌다.

철학자 세네카는 증오와 분노를 모든 감정 중에서 가장 무섭고 광적인 것으로 묘사했다.

이들이 일으키는 해는 원한을 표출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쁘다. 사실, 원한의 표출은 도움을 준다.

그런데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원하는 것만큼 간단하지가 않다.

분노와 증오에 집착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용서를 시도해볼 수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상처를 받은 후에 증오와 분노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화살을 맞은 사람을 우연히 만난다면, 화살이 어디에서 온 것인지 묻지 않을 것이다. 어떤 목재로 만들었는지 분석하려고도 않을 것이다.

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선의 방법을 알아내려고 할 것이다.

고통도 마찬가지다. 가능한 한 빨리 그 고통을 제거하고, 아프지 않게 해야 한다. 완전한 용서를 실천하는 가장 막강한 이유들를 아래에 나열한다.

“사랑 때문에 용서를 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이기심 혹은 자신의 행복 때문에라도 용서를 하라.”

-Dalai Lama-

완전한 용서는 힘이 있다는 신호이다

서구 세계에서, 인내와 관용은 어느 정도까지는 중요하다. 하지만, 누군가가 당신에게 상처를 줄 때는, 인내와 관용이 연약함으로 비친다. 그래서 완전한 용서를 주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이유가 된다.

인내와 관용은 완전한 용서와 사랑의 중요한 구성 요소들이다. 연약함의 신호가 아니다.

인내와 관용으로 행동하는 일은 힘이 있다는 신호이다. 배반이 있을 때에도, 자신의 가치에 기대어야 한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인내와 관용으로 반응하는 일은 정서적 힘이 있다는 신호이다. 이 힘은 분노와 증오로 대응하는 대신에 용서에 더 가까이 가게 해준다.

인내의 태도로 어려운 상황을 직면하는 것은 당신의 감정을 통제하게 해준다. 그러면, 그것은 당신에게 더 큰 자존감과 감성 지능을 준다.

“용서 받을 필요가 있을 때 용서를 배운다.”

완전한 용서를 할 때 자신은 자유로워진다

U 이론은, 과거의 짐을 갖고 미래를 살 수는 없다고 가르친다. 일어난 일에 작벽을 고하고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일이 새로운 기회의 문을 우리에게 열어준다.

U 이론의 창시자 Otto Scharmer에 따르면, 에너지는 주의 집중을 따라 나온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피하려는 것에 집중하면 안된다. 일어나게 하려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므로, 과거의 실망에 원한을 품는 사람은 미래 관계에서 부지불식간에 똑같은 결과를 찾으려 한다. 일이 발생하고 새로운 패턴을 채택하지 못하는 순환에 빠지게 된다.

U 이론에 대하여 좀더

U 이론에 따르면, 오랜 두려움과 편견을 버리지 못하면, 새로운 것이 우리의 삶으로 들어올 공간이 없다고 한다. 과거의 부담을 버리지 않으면, 삶이 새로운 경험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줄 여유가 없게 된다.

보다시피, 상처 받은 후의 용서는 매우 어려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용서, 완전히 용서 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를 놓아주는 것이 자신의 힘 속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의 전진을 가로막는 커다란 정서적 보따리로부터 당신을 해방시켜준다.

“용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삶을 즐기게 해준다. 실수는 인간이 저지르는 것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