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건강을 위해 해로운 사람들을 피해라

· 2017-06-22

누구나 진실하고, 마음을 쏟고, 꿈을 쫓고, 책임감이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상처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악의 가득한 말들을 싫어한다는 말은 할 필요도 없다.

누구나 공정하고, 감사할 줄 알며 노골적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우리는 이타적이고, 우리를 믿으며, 우리가 꿈을 쫓을 수 있게 응원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우리 삶에 혼란만 주는 악의 가득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의도가 가려져 있거나 우리가 감정적으로 행동한다면, 이런 이유라고 하더라도 그 관계를 끝내기는 어려울 것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우리는 종종 이런 해로운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간다.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실은, 이런 관계를 떨쳐내지 못하고 그 일부로 오래 있다 보면, 악의 가득한 사람들로부터 정신적으로 분리하기 어려워진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모든 과정이 어렵게 느껴진다.

좋은 사람이 우리 삶에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들이다

누구나 자신의 곁을, 행복과 슬픔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로 채우고 싶어한다. 우리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웃음을 주며, 넘어질 때 일으켜줄 수 있는 사람들 곁에 있고 싶어한다.

이런 사람들은 솔직함으로 넘쳐나며, 늘 솔직하게 말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의리가 있으며, 끈기 있게 꿈을 쫓는다. 이들은 남들이 기분 좋아질 수 있는 미덕을 갖췄으며, 과거의 상처를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기에 늘 사랑받는다.

이처럼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잘 쫓아낸다. 이들은 스스로의 단점을 절대 부끄러워하지 않고, 실수를 받아들이고 성장의 기회로 삼는다. 사람들은 받아들이고, 조각난 것들을 다시 한데 합치며 망각의 바다로 우리의 아픈 기억들을 떠나 보낸다.

이들은 판단을 유보하고, 우리가 과거를 설명할 기회를 준다. 그들은 헛소문을 무시하고, 퍼뜨리지도 않는다. 이들은 절대 가십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성격이 용감하며, 불의 앞에서 당당하게 행동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은, 민감함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선하고 배려심 깊으며, 우리의 삶에 부정적인 것들을 가져오지 않고, 도덕적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검소하고 유연하게 삶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이기에 사랑과 신뢰를 받는다. 이들은 스스로의 꿈을 알고, 이기적인 의도가 아닌, 감사함으로 주변 사람들을 이끈다.

고통을 떠나 보내고 행복으로 나아가라

우리는 눈을 뜨고 우리의 삶을 위축시키고, 존재하기 더 어렵게 만드는 사람들을 피해야 한다. 그리고 낙인 없이, 스스로의 길을 찾아 빛을 발하는 인생을 찾아야 한다.

우리에게 상처 입힌 사람들로부터 분리되는 것은, 두려움, 고통과 같은 악한 것들로부터 거리를 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더 이상 부정적인 타인으로 인해 자존감이 노출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물리적인 거리를 두려고 하지 말고, 정신적인 거리를 두어라. 이렇게 하면 보다 더 현실에 집중하고,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있다.

우리의 성장을 저지하고, 마음을 빼앗아버리는 갈등 가득한 환경들을 지양해라.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것들에 집중하기에는 삶이 너무 짧다.

타인의 행동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대해주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들은 매우 소중하다.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련없이 거리를 두어라. 정신적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