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쿠키 도둑

2020-06-05
이는 큰 고통을 겪은 한 여성에 대한 짧은 이야기다. 그녀는 화가나 있었고, 분노가 그녀의 마음을 지배했다. 이로 하여금 그녀는 매우 희미한 빛 아래에서 사물을 보게 되었다.

편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쿠키 도둑

편견에 관한 이 짧은 이야기는 세상을 향해 분노를 가진 한 여성에 관한 내용이다. 그녀는 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해, 너무나도 외로웠다. 그녀는 사람들을 믿지 않았고 접촉을 피했지만, 여전히 외로움에 대해 불평했다.

그녀가 항상 이랬던 것만은 아니다. 그녀는 젊었을 시절, 꿈에 그리던 남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였고, 아름다운 두 아이까지 (남자아이 하나, 여자아이 하나) 가졌다. 그녀는 행복했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은 젊은 나이에 죽게 되었고 이로 인해 그녀는 점점 바뀌게 되었다. 그녀는 결코 웃지 않았고, 심지어 아이들을 기피하며 외톨이로 변해갔다.

그녀의 아이들은 나이가 들자마자 집을 떠났다. 그들은 어머니를 매우 사랑했지만, 그녀의 요구와 끊임없는 비판을 받아들이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다. 자신들의 어머니를 자주 방문하며 안부를 챙겼지만, 그녀의 나쁜 성질을 받아주는 데 지쳐가고 있었다.

좋은 사람의 말은 순은과도 같이 귀중하지만, 악한 사람의 생각은 쓸모가 없다.

솔로몬 왕

사랑을 나눠주기

예기치 않은 방문객

그녀의 딸은 어머니가 혼자서 외롭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딸은 어머니에게 자신의 가족과 함께 여름을 보내자고 말했다. 딸은 주변 풍경의 변화가 그녀에게 좋을 수도 있고, 여행하는 동안만이라도 그녀의 마음이 누그러질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심지어 그 순간이 아주 짧을지라도 말이다.

그녀는 이 제안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을 해본 뒤, 딸을 방문하기로 한다. 그녀는 사람들이 자신이 나쁜 엄마라고 생각하기를 원하지 않았다. 그녀는 여행을 위해 가방을 들고 기차역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녀는 행복해 보이지 않았고, 많은 생각에 시달리는 듯 보였다.

그녀는 티켓을 사서 벤치에 앉아 기차를 기다렸다. 그러나 두 명의 직원은 그녀가 타야 할 기차가 지연되고 있으며 그녀의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는 몇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화가 났지만 별다른 방도가 없었다. 그녀는 쿠키 한 봉지와 물 한 병을 샀고, 하염없이 기차를 기다렸다.

편견에 관한 짧은 이야기: 미소짓는 청년

특이한 동반자

그녀는 쿠키 봉지와 물병을 가방에 넣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미소를 머금은 청년이 그녀 옆에 앉았다. 그녀는 홀로 기다리고 싶었지만, 무례하게 보이지 않도록 계속 벤치에 앉아있었다.

몇 분 지났을까, 갑자기 그 청년은 어디에선가 갑자기 쿠키를 꺼내 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자기 지갑을 보고 조금 열린 것을 보게 되었다. 그녀는 청년이자신의 쿠키를 먹고 있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기 시작했다.

청년은 싱긋 미소를 짓고는 물을 한 모금 마셨다. 그녀는 이 상황을 믿을 수 없었다. 이는 그가 그녀의 쿠키뿐만 아니라 물도 훔쳐 마시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도 않은 채 그녀의 쿠키와 물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청년이 그 물병을 내려놓자마자 그녀는 보란 듯이 물 한 모금을 마셨다. 하지만 그는 계속 미소를 짓고 있었다.

편견에 관한 짧은 이야기: 창밖을 보고 있는 여성

편견에 관한 이 짧은 이야기의 교훈

그녀의 기차가 도착하는 동안, 그녀는 그 청년이 먹은 만큼 계속 먹어댔다. 그가 그녀의 쿠키를 가져갔다면, 그녀도 그렇게 할 요량이었다. 그녀는 도전적으로 보였다. 그가 물을 마실 때 그녀도 또한 물을 마셨다.

몇 분이 지났고 쿠키는 하나만 남게 되었다. 여자가 그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그가 그것까지 먹을 만큼 대담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청년은 그녀를 보고 쿠키를 가져다가 두 개로 나누고 그녀에게 그 절반을 주었다. 그녀는 머릿속에서 그를 저주하면서 별로 원하지도 않았던 쿠키를 받았다. 그러고 나서 그는 조금 남은 물도 똑같이 나눴다.

마침내 그녀의 기차가 도착했다. 그녀는 일어나서 열차에 앉았다. 그녀는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았다.

그녀는 가방을 열었고, 쿠키 봉지와 물병이 그대로 들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창문 밖을 내다보자, 그 청년은 그녀에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 Villegas, M., & Mallor, P. (2010). Recursos analógicos en psicoterapia (I): metáforas, mitos y cuentos. Revista de psicoterapia, 21(82/8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