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연설을 잘 하기 위한 9가지 비법

28 5월, 2018

대중 연설을 해야하는 상황은 보통 누구든지 긴장하게 만든다. 이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좋을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해야 할 때 쓰면 좋은 몇 가지의 방법이 있다. . . 궁금하면 계속 읽어라!

만약 어떤 주제에 대해 충분히 훌륭하게 말할 수 있다면, 그 주제를 정복한 것과 마찬가지다.

–스탠리 큐브릭-

대중 연설을 준비하기

만약 대중 앞에서 말할 때마다 불안하고 긴장된다면 참 불리하다. 하지만 약간의 불안감은 실제로 연설 준비에 도움이 된다. 첫 번째로 명심해야 할 점은, 발표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준비하고 연습 할 시간을 따로 정하는 것이다. 가진 시간을 배분하고 준비하는 데에 할애해라.

좋은 연설의 9할은 준비의 정도에 달렸다.

–데일 카네기-

두 번째로는 대중들이 연설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분명하고 쉬워야 한다는 것이다. 연설의 목적이 무엇이며, 우리의 대중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염두하라. 이렇게 하면 연설을 하기 위한 올바른 구조와 도구를 선택할 수 있다. 청중은 우리의 목표의 시작점과 깊이를 결정한다.

셋 째로, 연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를 너무 읽지 않도록 해야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짧게 메모되어 있는 카드를 활용해라. 혹은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중 연설을 잘 하기 위한 9가지 비법

연습, 또 연습

자신의 발표를 무사히 마치기 위해서는 여기서 끝나면 안된다.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준비한 후에, 이제 연습해야 한다. 이는 네 번째 단계에 해당된다. 집에서 본인의 연설을 연습해라. 목청 크게 연습해라. 이렇게 청중 앞에서 실제로 서기 전에 여러번 시뮬레이션을 해야 한다.

그러나 집에서만 연습해서는 안된다. 다섯 번째, 다른 장소에서 연설을 준비하라. 이를 연습하면 청중 앞에서 느끼는 낯서는 기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적절한 장비를 어떻게 사용할지 준비할 수도 있게 된다.

의자

그 후, 연설을 하기 전에 긴장을 푸는 연습을 하자. 심호흡과 같은 몇몇 이완 기술을 연습하여 긴장감에 압도당해, 연설을 까먹지 않게 해줄 것이다.

이제 발표날이 다가왔다 – 연설하는 동안 해야 할 것

일단 발표를 시작했으면, 몇 가지 추가적인 전략을 실행에 옮기자. 일곱 번째 조언은, 늘 청중과 눈을 맞추는 것이다. 너무 한 사람만 바라보지 않도록, 청중을 두루두루 돌아봐야 한다. 또한 청중이 우리의 외모를 보고 평가내릴 것이라는 생각을 해서도 안된다. 이런 생각은 긴장감만 조장할 뿐이기 때문이다.

가끔 우리는 말은 많이 하지만 말은 거의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일 때가 있다. 더 많이 표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이 생각하는 것이 좋다.

-호노레 드 발자크-

위의 조언을 따르는 것은 분명 유용할 것이다. 왜냐고? 발표를 성공적으로 이끌 여덟 번째 비결은 몸짓을 통한 소통이다. 관객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목소리의 크기, 속도, 톤이 미묘한 변화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유지하고 대중 연설의 기술을 늘려줄 아홉 번째 요령은 유머 감각을 사용하여 청중들의 미소를 자아내는 것이다. 너무 방해되지 않게 크게 웃는 일은 만들지 말자. 또한,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러니 혹시라도 중간에 까먹어서 멈추는 실수를 저지른다면 무시하고 계속 발표를 진행해라. 꼭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