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5가지 방법

· 2018-10-24

두뇌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창의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 뇌는 근본적으로 창의성 그 자체다. 사람은 발명하고 상상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난다. 하지만 자극이 충분하지 않으면, 창의력은 퇴색한다. 다른 기능도 마찬가지로 연습하지 않으면 결국 정체된다.

하지만 오랜 시간 정체되었더라도 창의성을 완전히 잃어버리지는 않는다. 가끔 우리는 창의성을 재출발시키는 더 나은 조건이 필요할 뿐이다. 어떤 사물을 보고 새로운 방법을 고안하도록 도와주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혁신성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아이디어 5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한다. 전혀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상상력과 영리함이 혁신의 길로 우리를 인도하도록 도와주는 간단한 행동들이다.

“영감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 영감은 당신이 일하는 것을 보아야 한다.” – 피카소

두뇌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5가지 방법

1. 창의적 사고의 단계를 이해한다

연구자 Graham Wallas에 따르면, 창의적 과정은준비, 착상, 깨달음, 그리고 검증의 4단계로 나뉜다. 준비는 문제나 질문을 만들고 그에 대해서 강렬하게 생각하는 순간이다. 착상에서는 정보를 모으고 무의식적으로, 적극적으로 분석한다. 깨달음은 자발적인 반응을 갖기 시작할 때이다. 마지막으로, 검증은 드러난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타당성이나 효력을 증명하는 단계이다. 그 과정을 이해하고 각 단계가 부드럽게 흘러가면, 분명히 창의적인 측면이 더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2. 걷기는 창의성을 일깨운다(Oppezzo & Schwartz, 2014)

걷는 것은 아주 좋다. 특히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막힌 듯 느껴지고 혼란스러운 순간에 더욱 그렇다.

걷기는 뇌에 산소를 공급해주어 뇌의 기능을 자극한다. 몇몇 연구에 따르면, 걷기는 창의성을 향상시켜주는 호르몬의 생산을 활성화한다고 한다. 특히 걷는 동안에 창의력을 담당하는 뇌의 우반구가 더 많이 자극된다.

휴식은 창조성의 실타래를 풀어준다

3. 잦은 휴식은 창의력의 실타래를 풀어준다

많은 연구에 따르면, 일 자체보다  휴식이 노력의 결과에 더 중요하다고 한다.  같은 활동을 몇 시간 동안 할 때는 창의적인 사고보다 기계적 사고가 더 많이 작동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있다.

휴식은 를 “재조정”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육체적 건강도 강화시켜준다. 이런 휴식은 마음에게 정보를 재정비할 기회를 준다. 다시 일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더 생산적이 되고, 마음이 더 술술 풀리는 것을 즉각 느끼게 될 것이다.

4. 지식을 다양화한다

우리는 초전문화 시대에 살고있다. 구체적인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가진다는 면에서 긍정적이다. 하지만 의제에 대한 관점을 제한하고, 사고를 너무 기술적으로 하게 되는 위험성도 커진다.

지식을 다양화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하다. 즉, 평상시 공부하는 분야와 다른 분야에 모험해 들어가는 것이다. 위대한 연구자들이 자신의 공식적인 분야의 경계를 넘어설 때 찾게 된 답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에 놀랄 것이다.

다양성은 창조력을 키워준다

5. 혼란을 방법과 결합한다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면 생각을 정리하고 정해진 목표를 겨냥할 수가 있고, 어떤 요소나 적절한 측면을 간과하는 것을 피할 수가 있다. 방법은 어떤 식으로든 필요하다. 하지만 방법이 너무 많으면, 창의적 과정을 방해해버린다.

답과 새로운 길은 겉으로 보기에 무질서 속에 등장한다. 혼란은 창의성을 자극하지만, 그 안에 머물러버리게 되면, 아무런 진보도 이루지 못할 위험이 있다. 이상적인 것은 방법과 혼돈 사이를 결합하는 것이다.

창의력은 삶의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게다가, 창의력은 더 많은 결과를 얻도록 도와준다. 오늘 소개한 간단한 아이디어를 창의성을 자극하는데 적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