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통제하기 위한 3가지 아침 습관

02 8월, 2017

불안은 우리를 뒤틀리게 하고 “이상적인 삶”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상태는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이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니 불안을 기상 알람으로 여긴다면, 이를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키우는 몇 가지 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불안이 보통 따분하고 지속적이며 단조로운 소리 이상으로 자라지 않으며 결국 우리의 의식 어딘가에 격리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를 무시한다해도, 불안은 존재한다. 그리고 불안마침내 사라졌을 때,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를 느낀다.

이른 아침 시간은 우리의 시작점을 의미한다. 하루의 탄력을 만들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미 화가 났거나 번째 일을 바쁘게 시작한다면, 하루 종일 정도 수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평소의 패턴을 바꾸는 것은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보다 언제나 더 힘들다.

오늘 우리는 하루를 깨끗한 마음으로 시작할 있는 가지 아침 습관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이는 당신이 시계를 쫓으며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방지해줄 것이다.

“한 순간 나는 불안에 쫓긴다고 느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을 관찰하며 공포를 없앴다. 달이 뜨는 순간을 알아내면서, 아침해가 뜨는 위치를 알아내면서.”

루이즈 부르주아

뜨거운 음료와 함께 되돌아볼 시간을 가져라

활동을 하는 것만큼 조용한 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순간은 스스로의 생각과, 자기 자신과, 자신의 본질과 연결될 시간이 것이다. 하루 종일 느끼고 싶은 것과 “다시 연결”할 시간을 가져라. 이는 생겨날 수 있는 긴장을 쉽게 떨쳐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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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찰”의 순간을 따뜻한 차나 허브차 등 따뜻한 음료와 함께 즐겨라. 차는 이제 마주할 하루를 위해 마음을 가라앉히도록 도울 것이다. 이에 더해, 이 휴식의 순간을 더 쉽게 스스로와 연결하는 순간으로 만들 것이며, 세상과의 연결을 잠시 멈출 것이다. 불안한 상태로 접어든다고 느낄 때, 잔의 여유에 머물 있을 것이다.

몸을 젖히고 마음의 균형을 잡아라

일어나자마자 몸을 젖히는 것은 앞으로의 활동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귀를 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상태와 앞으로 느낄 감정에 귀를 기울여라. 마음만큼 신체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요가나 태극권이나 기타 신체적인 활동 등을 언제나 적절한 강도로 행해야 한다. 근육이 움직여주는 것 외에, 이런 활동은 균형을 잡을 있도록 돕는 정신적, 신체적 활동을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중요한 발달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정과 하루의 목표를 위해 시간을 쏟아라

일어나자마자 마음을 정리해라. 우리는 이렇게 하루를 위한 계획을 마주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성취하려는 목표를 수정할 시간도 가질 수 있으며, 심지어 어떤 감정으로 시작할 지도 결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좀 더 중요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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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루 종일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관찰하고 글로 적어 감정 일기를 만들 있다. 이렇게 하면 감정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해할 것이다. 이는 또한 불안한 상태에 도달하는 것을 방지할 다양한 자원을 적용하도록 도울 것이다. 가장 높은 불안감이 조성되는 내면의 벽을 느끼기 전에 말이다.

“두려움으로 인한 불안과 불안으로 인한 두려움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자질을 빼앗는다. 그 중 하나는 되돌아보는 것이다.”

-콘라트 로렌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