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을 때까지 살 것이다

· 2017-01-26

밑의 어구를 읽고, 다음 질문에 답해보아라: 이 말들이 당신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상향? 천국? 이론적으로 불가능한 곳?

“얼마나 지나면 나는 죽게 될까?” 이 영원한 관점의 빛 아래, 당신은 이제 당신이 선호하는 것,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할 수 있고,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내고, 당신이 어떤 것과, 살아가는 곳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능한지 물을 수 있을지 정할 수 있다. 만일 이것을 시작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의심할 것도 없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은 짧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곳에서 편하게 지내야한다. 당신의 삶인만큼,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 Wayne Dyer”

이 글이 당신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아라; 가끔씩, 아니면 항상, 부정적으로 끼칠지도 모른다. 읽고 난 이후, 당신은 아마 이렇게 물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이렇게 살 수 있는걸까? 어떻게 이걸 실천에 옮길 수 있을까? 와 같은 질문 말이다.

얼마나 우리가 실망을 하건, 삶은 선물이라고 믿어보아라. 이것은 그저 산책. 존중받아야 할 나의 산책. Frank Sinatra가 말하길, “나는 죽을 때까지 살 것이다.”라고 한다.

1단계: 고칠 수 없는 것을 찾아보아라.

당신의 풀 수 없는 슬픔과 답이 보이지 않는 걱정의 목록을 적어보아라. 그것을 보고 생각해보자: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만일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그냥 내버려두어라. 만일 당신이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답을 찾고자 한다면, 그 답을 잡아라. 당신은 결국에는 그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능력 밖의 일은, 내버려두어라.

이것은 썩어 없더지도록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바람과 비, 태양과 땅에 맡기는 것이다. 이 초자연적인 원소들이 어쩌면 무언가를 해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당신의 마음은 더 이상 무언가를 할 수는 없다. 해결책이 없고, 왜 나타났는지도 알지 못한다. 당신은 지금까지의 것을 토대로 기억을 하려 하지만 그러지 못한다.

당신은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것들은 당신의 일부가 되었다. 이제, 그것을 그냥 보내주어라. 그것들은 더 훌륭하고, 더 지혜로운 보금자리가 있다. 아마 그 문제거리들도 떠나기를 원하지만, 당신의 마음이 붙잡아둔건지도 모른다.

2단계: 슬픔을 우주로 던져 버려라.

이 세상에는 두려움이나 불안함보다도 훨씬 어려운 일들이 있다. 생각하기 싫은 기억들도 있고, 슬픔, 손실, 그리고 질병도 있기 마련이다. 이런 것들을 머리 밖으로 내보내는 일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것을 당신의 손으로 잡아, 당신의 삶에서 겪은 경험의 가치를 잃지 않은 채 고이 간직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니, 모든 것들을 조금만 견뎌보아라: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을 하고, 당신이 그로부터 배운 것을 간직해라. 혹은 아직도 배우는 중이라면, 그 교훈은 앞으로도 당신을 도와주며 어제보다 나아진 당신이 되도록 할 것이다.

당신의 고통을 남겨두지 마라: 우주로 보내어, 대신 처리해달라고 부탁해라; 그것으로, 당신은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간다. 우주도 기뻐할 것이다.

3단계: 세상 밖으로 나가보자.

이제 당신이 한때 갖고 있다가 잃어버린 ‘마법’을 되찾을 때이다.  직관적으로 행동해라. 심사숙고한 성격을 갖고, 미소짓고, 당신이 한때 한 것을, 마음의 짐을 지지 않은 채 한 번 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당신이 하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를 소중히 하자!

당신이 긴장하고 있거나, 슬프거나, 혼란스럽거나, 혹은 걱정하고 있다면… 기억하자. 이것들은 단지 감정일 뿐이다. 감정으로만 대하려 해보자. 거부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의 일부이다. 당신이 가는 곳 어디까지나 따라갈 것이지만, 당신을 조종하는 스위치는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다. 우리의 감정이 우리를 다르게 만들지는 않고, 오히려 의식적으로도 무의식적으로도 함께하는 존재이다.

당신이 만일 준비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삶의 도전을 받아들여보자.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조리 안다면, 삶이 무슨 재미가 있을까.

4단계: 당신을 즐겁게 할 것을 찾아보자.

우리 모두는 “복잡한” 시기를 거치기 마련이다. 고를 시기가 아니다. 우리는 언젠가 죽고 말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살 것인지 지금 직접 정하자. 다른 사람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이 때, 당신은 스스로에게 무엇을 허용하고 있나? 지금이 도움을 구할 때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가? 삶에서 기분 좋게 하는 것을 찾을 때라고 생각하는가?

고통을 뒤로 많이 미루는 것이 아마 이상하게 생각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슬픔은 중독되는 것이다. 당신의 마음이 슬픈 일을 전하고, 당신이 그에 맞춰 행동한다. 항상 그랬듯이. 당신의 마음이 “충분해!”라고 말해 당신이 지친 채 일상을 바꾸도록 두지 마라. 우리의 마음은 위험을 감지하고 너무 연민을 갖지 않도록 진화한 상태이다. 이제 당신의 영혼과 본능에게서 말을 들을 때가 아니라 오히려 전할 때이다.

전화를 하고, 기차를 타고 여행을 즐기고, 산책을 하고, 아니면 그냥 누군가와 포옹이라도 해보자. 이것을 통해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스스로의 말을 듣고, 생각을 직접 해봐라. 당신의 파괴적인 충동과 다투는 일을 멈춘다면, 모든 것이 달라져 보일 것이다.

5단계: 선택하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선택하자. 이 거대한 우주 속의 한 사람의 영혼으로서, 당신은 약간의 해명을 해야 한다. 편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신으로서의 선택을 하자;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당신의 시간으로 직접 선택하자. 당신이 볼 것을, 읽을 것을, 가까이 할 사람을 정하자. TV를 끄고, 무례하다는 걱정 없이, ‘싫어’라고 답해보자. 당신의 가치에 맞는 삶을 만들어야 한다. 남과 같이하지 않더라도 상관 없다.

물론 어떨 때엔 삶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삶이 짧다는 것과, 그것을 즐겨야 한다는 것을 모른 채,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