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사랑, 삶의 의미와 용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전진한 사람들의 경험이 담긴 책은 훌륭한 인생 공부가 된다. 빅터 프랭클 역시 삶의 시련을 극복한 인물로 영감이 되는 훌륭한 명언들을 많이 남겼다. 이번 글에서 빅터 프랭클이 남긴 최고의 명언들을 알아보자!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사랑, 삶의 의미와 용기

마지막 업데이트: 14 12월, 2020

빅터 프랭클은 온 세상이 회색빛으로 변해 빠져나갈 길이 없어 보일 때 희망을 품게 하는 다양한 명언을 남겼다.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이야기가 감동적인 이유는 모두 프랭클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빅터 프랭클은 오스트리아 출신 정신과의이자 심리학자로서, 실존주의 치료의 하나인 의미치료를 창시하였다.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몇 년간 생활하며 끔찍한 홀로코스트를 직접 보고 겪었다. 유명한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프랭클이 당시 상황을 어떻게 이겨냈는지도 자세히 담고 있다.

빅터 프랭클은 삶의 태도와 의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고 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꾸준히 자기계발에 매진한 전설적인 인물, 빅터 프랭클의 명언에 관해 알아보자.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사랑, 삶의 의미와 용기

용기의 눈물

“눈물을 흘리는 일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눈물은 고통을 이겨내려는 위대한 용기를 뜻하기 때문이다.”

울음은 약하다는 표시가 아닌 용기의 표시다. 눈물은 용기 있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마음속에 쌓아두기만 했던 무언가를 쏟아내는 방법이다. 눈물은 단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벅찬 감정을 대신 말해준다.

또 눈물은 분노를 해소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힘든 상태라는 것을 말해준다. 눈물을 흘리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격려와 지지를 얻을 수도 있다.

삶의 의미 찾기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때 사람은 대신 쾌락을 좇는다.”

빅터 프랭클은 삶의 의미를 찾는 일이 인생의 본질이라고 했다. 사람들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할 때 권력과 쾌락에 기대어 행동하며 결국 존재의 공허함과 의미 없는 삶을 경험하게 된다.

사람들이 행복 찾는 과정보다 결과에만 집중하면 끝없이 쾌락만을 추구하고 순간의 고통만 잠재우는 데 익숙해진다.

“삶의 의미를 찾는 데 성공하면 행복해질 뿐만 아니라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삶의 목적을 찾고 의미 있는 삶을 발견하면 고난에 대처하는 법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달라진다. 삶의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역경을 도전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꿋꿋이 대처할 수 있다.

“내 삶의 의미는 다른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 것이다.”

수용소에서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남았던 빅터 프랭클은 다른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고 정서적 고통을 치유하며 삶의 중요성을 알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는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편견 버리기의 중요성

“비슷한 상황에서 완전히 다르게 행동할 수 있다고 맹세할 수 없다면 타인을 마음대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빅터 프랭클은 항상 편견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람들은 거의 매일 누군가를 마음대로 정의한다.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해해보려 애쓰지 않고 바로 비난하려는 성향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사연, 환경과 경험이 있지만 대부분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 게 옳은지 잘 알고 있다.

문제는 얼마나 남의 처지를 잘 이해할 수 있느냐다. 또 그 사람의 입장이 되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도 될 만큼 우월한가? 프랭클은 늘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라고 한다.

태도의 힘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자기 자신을 바꾸는 수밖에 없다.”

“자유는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다. 주어진 환경에 대한 태도와 삶의 방식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빅터 프랭클의 명언 중 가장 유명한 말들이다. 많은 작가와 전문가들이 프랭클의 말을 연설, 도서와 강연에서 인용하며 현재의 환경과 역경에 대처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주어진 상황, 주변 사람이나 모든 일을 완벽하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려고 해봤지만 불가능하다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살면서 자기 마음대로 되는 상황은 별로 없다. 하지만 삶에 대한 태도는 스스로 선택이 가능하며 누구도 좌지우지하지 못한다.

사람은 모두 자신을 바꾸고 갈 길을 선택하며 반응하고 결정할 능력이다.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삶의 태도

빅터 프랭클이 말하는 사랑의 진리

“수많은 시인이 그토록 노래하고 사상가들이 최고의 지혜라 이야기했던 사랑의 진리는 인간이 열망할 수 있는 가장 높고 고귀한 목표다.”

“타인의 가장 깊은 내면을 아는 방법은 사랑뿐이다.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 한 그 사람을 이해하거나 참모습을 알기 힘들다.”

빅터 프랭클의 명언 중에서도 가장 깊이 있고 지혜가 넘치는 말들이다. 사랑의 진리는 만인에게 힘이 되는 수단 겸 목표다. 프랭클은 자기 초월이 가능한 사람은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프랭클의 말은 모두를 위한 진정한 삶의 교훈이다. 자신을 알고 싶고 무엇이 중요한지 잊지 않으려면 반드시 프랭클의 이야기를 적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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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주고,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알고, 특정한 사람들과 상황으로부터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그 대신, 우리는 사랑이 실수를 돌보고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용기의 행동과 헌신적인 마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