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순간은 내 영혼을 기쁘게 한다

2017-09-30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그 고독의 순간은 내 영혼을 기쁘게 한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놀고 웃거나, 필요할 때면 모든 일에 울어버리는 어린 아이처럼 될 수 있다. 여기서 성인의 시선으로 이 아이를 판단할 수는 없다. 혼자일 때 나는 작은 기쁨을 찬양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꿈꾼다. 나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거나 거품이 가득 찬 욕조에 풍덩 잠길 수 있다. 나는 내 슬픔과 걱정을 소독할 수 있다.

몇 가지 시나리오는 우리가 가장 순수한 친밀감을 느낄 때 필요하다. 때때로 노골적이고, 때때로 기쁘고, 그러나 그 무엇보다, 필수적인 친밀감 말이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편안해지고 많은 껍질을 치워 버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잡지를 읽는 기본적인 행동에서 기쁨을 느낀다. 멋지게 차려입거나 석양의 따스한 고요 속으로 시선을 던지는 그런 행동으로부터 말이다.

나는 아무도 나를 보지 않는 작은 순간의 친밀감을 사랑한다. 내 마음은 갑자기 피어나고 내 심장은 평온해진다. 집에 도착해 신발과 슬픔을 벗어 던지는 것만큼 멋진 일은 없기 때문이다. 옷의 답답한 조각을 내려놓고 스트레스의 단추를 푸는 것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자신의 행동을 제어하는 끝없는 규칙을 돌아보며 보낸다. 아마도 그래서 우리에게 아무런 기대도 걸리지 않는 개인적인 공간이 우리를 정화시키는 것일지도 모른다. 행동하는 방식, 옷을 입는 방식, 특정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에 대한 판단 가득한 시선이나 관례들이 우리를 얽어매지 않는 곳 말이다.

이는 흥미로운만큼 복잡한 주제이며, 우리는 당신이 우리와 함께 이를 발견하기를 바란다.

비누방울: 고독의 순간은 내 영혼의 기쁨

고독의 순간은 아무도 보지 않아 우리가 “다 보여줄 수 있는 때”

우리는 신체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사회적인 우주에 붙잡혀 있다. 우리는 인생의 대부분을 항상 무언가가 우리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며 보낸다. 우리는 착한 아이들, 좋은 학생들, 효율적인 직장인, 완벽한 부모, 그리고 이상척인 친구가 되어야 한다.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 내 고독의 순간, 질투는 사라진다. 내 영혼과 마음을 인생의 소문과 압박에 노출시키는 동안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은 내 자존감이다.

이제, 우리 대부분이 매일 이런 열망 중 하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러나 바로 그 내면적, 외부적 압박이 우리 안에서 “작은 심리적 굳은살”을 만들어낸다. 이는 적용된 압박, 약화, 심지어 피로감에 의해 만들어진 표시이다.

인생에서 훌륭함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다. 우리는 또한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을 통해 오는 기쁜 행복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친구와 마법같은 공범자가 되는 놀라움도 말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확실히 우리 모두는, 우리가 누군가에게 보여지지 않는 개인적인 천국을 향한 갈증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마침내 “심리적이고 감정적인 압박”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향해 말이다.

독서: 고독의 순간은 내 영혼의 기쁨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신경학자 마크 리어리 교수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겪는 가장 흔한 압박 하나는 “메타 인지” 또는 “상위 인지”라고 한다. 다시 말해,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한 인지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는 위에서 설명한 친밀감의 순간이 가장 큰 의미를 가지게 되는 사회적 불안증을 가져온다. “계속해서 판단받는” 위협적인 감정이 마침내 꺼지게 되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사람들에게 이 측면은 그저 문제일 뿐이다. 그들은 좋은 자아 개념과 단단한 자존감을 통해 모든 표시를 걸러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피난처가 필요하지 않지만, 혼자 있는 순간 또한 즐긴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말이다.

자기 친밀함과 일상 과제의 기쁨

강아지에게 왜 초콜릿을 줄 수 없는지 수 천번째로 설명하며 디저트를 만드는 것. 헝클어진 머리, 짝짝이 양말, 속옷 차림으로 집 안을 춤추며 돌아다니는 것. 손톱을 칠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야한 소설을 읽고, 비가 떨어지는 걸 바라보며 차가운 창문에 이니셜을 적는 것…

이런 게 중요한가? 매우 중요하다. 아무도 보지 않을 우리가 하는 행동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어릴 때 어른들의 세상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상상 속의 안전한 피난처를 만들기 위한 계단의 한 구석과도 같다. 이제, 우리의 마음은 성인의 걱정과 어릴 때와 같은 두려움으로 잔뜩 지쳤다. 우리는 스스로와 연결하기 위한 비밀스런 구석을 다시 찾기 위해 목말라한다.

유명한 심리학자이자 “플로우: 행복의 심리학”같은 책의 저자인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에게 이런 순간은 우리의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다. 따라서, 이런 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말과 남자: 고독의 순간은 내 영혼의 기쁨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 스트레스, 일상적인 걱정의 “죽은 세포”를 없애고, 지금 바로 이 순간과 의식을 연결하는 순간이 바로 우리의 행복을 찾는 방법이다.

흐름을 따른다는 것은 단순히 인생의 즐거운 콧노래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서두름이나 압박도 없이, 동시에 혼자만의 이 멋진 여행을 방치하지도 않고 살기 위해 말이다. 누구도 없는 혼자만의 순간은 매우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쉴 수 있고, 영혼이 기쁨을 느끼도록 할 수 있다. 오늘 바로 행동으로 옮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