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바꾸기보다는, 같이 성장하고 싶다.

2017-04-26

많은 사람들은 다른 한 명 이상의 사람들과 낭만적인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의 삶의 일부 요소를 포기해야 한다고 믿고 그것을 받아들인다. 일부는 심지어 그들은 심지어 파트너의 인격을 받아들여, 자신의 관점 일부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우리는 커플이 되어, 길고 굳건한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일이, 약간의 희생을 유지해야한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가 바뀌어야 한다고 여기는 바로 그 순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잃게 된다. 이것은 빈틈을 만들게 된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가치, 취미, 인격, 혹은 성격을 다른 사람을 위해 바꾸고자 한다면, 우리는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될 수 없다. 우리가 우리의 거짓된 허상을 만들어, 우리의 파트너에게 솔직하지 못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가치와 권리를 망가뜨려서는 안된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를 정의내리는 것이다. 더 나아가,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우리를 위해 스스로를 바꾸거나, 그들의 욕구를 억제하거나 바꾸도록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성장과 인간 관계의 성장

우리는 뭔가 본질적인 것부터 다루어야 한다: 낭만적인 인간관계는 결코 고정되어 있거나 불변인 개념이 아니다. 아무도 우리의 주변의 환경에, 우리의 사회적 관계에, 직장에, 가족에, 개인적 욕구를 잊으라고 할 수 없으며, 아무도 하지 않는다. 커플이라면 모름지기, 우리는 새로운 상황과 조건에 맞춰 계속되는 변화에 개방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인 것이고, 간혹 ‘나’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 관계에서 마주하는 가장 흔한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우리의 개인적인 성장과 인간 관계의 성장을 조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건강, 행복한 인간관계, 이 둘 다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어떻게? 각각의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며, 호의를 표한다. 사람은 각각 각자의 성장을 위한 공간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이 성장이 매우 흥미로운 모순이며, 우리가 친밀하고, 조화로운 한 명의 사림이 되기 위해 날마다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개성을 풍요롭게 하고, 인간 관계에 관한 지혜와 내적인 행복을 부르기 위해 두 명의 개인적인 존재가 되도록, 할 수 있다.

연인관계에서 개인적인 성장을 이루는 것은 내적인 균형을 맞추고, 자존감을 키우고, 인간 관계를 위한 개인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돕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바꾸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만일 내가 누군가에게 덜 외향적이 되도록 말하거나, 좀 더 오랜 시간을 지내기 위해 친구들과 덜 자주 놀도록 한다면, 그것은 상대의 실망을 키우고, 인간관게를 악화시키는 길이 될 것이다.

자신의 이기심으로 인해 인간에게 불행을 가져다 주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아무도 우리의 삶에 맞는 길을 바꾸도록 강요할 수 없다. 중요한 점은, 인간 관계를 같이 만들고, 쌓아가며, 발전시키는 것이다. 악화시키는 것이 아니다.

같이 성장하며, 자신을 찾아보자.

성숙한 사랑은 건강한 인간관계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자신을 바꾸도록 상대에게 요구하지 않으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양심적인 사랑이다. 두려움과 개인적인 불안함은 거의 항상 다른 사람을 조종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다.

“나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성격의 관점을 바꾸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이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나에게 맞춰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퍼즐 조각과는 다르다. 우리는 다른 조각과 완벽히 들어맞는 퍼즐 조각이 아니니까. 당신의 모서리가 나의 것과 반드시 꼭 맞아야 할 이유는 없고, 당신의 공간이 반드시 나의 미덕과 맞춰져야 할 이유도 없다.

만일 우리가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며, 다른 붕완전한 존재와 손을 맞잡고 하루하루 자라나는 존재라는 것을 알기 시작한다면, 그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훌륭한 진보는 우리의 모든 삶을 늘여줄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는 스스로 자라날 수 있다. 우리는 커플로서 훨씬 지혜로워질 수 있다.

사랑은 영원히 서로의 삶을 맞대는 과정이며, 우리 스스로를 가꾸는 계속되는 탐색이자, 동시에 우리가 자라난 것을 잃을 수도 있는 과정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