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예상치 못할 때 찾아온다

· 2017-06-10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마치 우리가 원했지만 포기했던 것을 쟁취할 있도록 주변을 조종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게 잘못된건가? 누군가는 단순히 우연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외모, 혹은 매력과 관련한 것이라 주장한다. 하지만 누가 본인의 노력, 헌신, 의지로 결국 원하던 것을 손에 얻도록 세상을 조종했던 것을 비난할 있을까?

기다릴 줄 알고 고된 하루가 끝났을 때 즐길 줄 아는 자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운명, 기회, 그리고 내면의 힘이 한데 합쳐져 우리에게 좋은 일들을 가져다 준다.

만약 기다린 사람에게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을 못마땅해하는 사람이라면 몇 가지에 대해 심사숙고 해 보는 편이 좋다. 마법, 행운, 섭리, 그리고 조금만 돌아도 보일 세상의 온갖 아름다운 것들 말이다. 그냥 그런 것들을 향해, 개방적인 마음을 갖고 길을 떠나면 된다.

가장 핵심적인 요소: 스스로에 대한 믿음

행운은 스스로를 믿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그만큼 간단한 일이다. 행운 오로지 운명대로 일어날 일들을 가능하게 할 만큼 스스로를 믿는 사람의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정말 원하는 일들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욕망보다 더 큰 것이 필요하다. 다음의 것들을 생각해보자: 생각은 정서와 의지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고, 여기서 스스로와 스스로의 잠재력에 대한 믿음이 변화의 원동력이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런 개념에는 마법이 거의 없다. 이 개념은 텅 비어있는 말 뿐인 자아 실현 매뉴얼 따위가 아니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산도 움직일 있을만큼 강력한 삶의 힘이 된다. 당신은 어떤가? 오늘 다음에 나온, 마침내 해 뜨는 것을 볼 수 있을 사람처럼 행운을 맞이할 수 있는 간단한 조언들을 한 번 같이 보자.

행운을 끌어들이는 법

일상을 놔두고 일상의 변화를 꾀하라

알고 있다. 우리는 당신이 바깥에서 많은 시간을 일하며, 그런 시간은 쾌락보다는 의무적인 성격을 띤다는 것을.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걱정하고, 하는 모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의무에 따라 계속 행동할 수도 있지만, 그것들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볼 수도 있다. 스스로에게 매일 사소한 것이라도 행복을 선사해라: 새로운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하거나, 퇴근할 때 아끼는 동료에게 작은 선물을 주거나, 새로운 길로 집을 가봐라. 일상의 어떤 작은 변화라도 뇌에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자극이란 긍정적인 사고의 강화이며 그런 변화는 흥분을 가져온다. 일상을 조금만 다르게 해도 그것은 이미 변화다.

매일 가지고 있는 꿈의 열정을 불태우고 불씨를 끄지 말라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은 조금씩 죽어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눈을 감고 마음을 열어라. 원하는 일에 대한 꿈을 계속해서 꾸고 비록 생각에 그치더라도, 스스로를 매일 조금씩 해방시켜라.

모든 꿈은 조금씩 마침내 날개를 펼칠 때까지, 우리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모든 꿈은 목표로 바뀌고, 모든 목표는 의지로 변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타인의 꿈의 열정을 꺼버리는 데 전문가인 사람들로 가득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마음을 먹구름으로 채우고, 이건 순간이 아냐” “ 다른 일이 많아” “그건 시간 낭비야와 같은 말을 한다. 그들의 말을 듣지 말아라.

생각을 바꾸고 운명을 결정해라

행운은 가끔 완전히 운이 좋아 찾아오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일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맡은 일에 집중하고, 꿈의 진정한 설계자로서 일을 한다면 가능성은 높아진다.

만약 사고의 방향을, 특히 스스로에 대한 제한이나 부정적인 생각들을 바꿀 능력이 있다면, 그토록 원하던 운명을 향해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면 일단 심호흡을 해라. 인생에서 어떤 길로 갈지는 스스로가 정할 몫이다.

우리는 사고의 방향을 쉽게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리의 사고는 반복하고 싶지 않을 실패에 의해 배웠던 이전의 경험, 기억, 일들을 기반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많은 생각들이 결단력의 부재와 타인이 심은 우리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한계점에 부딪힌다. 우리는 변화가 위험만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현재의 자리에 머무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이것들은 모두 인지의 재구성 과정이 필요한, 생각의 한계의 예시다. 어떻게 재구성이 가능할까? 사람은 대체 어떻게 사고 방식을 바꿀 있는가?

본인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 의심치 말아라

이제는 스스로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른 사람의 그림자에 가린게 아닌, 삶의 주인공이라고 간주할 때가 왔다. 매일을 꾸고, 희망하고, 조금씩 변화해라. 아니면 크게 변화해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믿어 의심치 말아라.

이미지 제공 Mariana Kalacheva and Pascal Camp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