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당신의 미소를 빼앗아 가도록 두지 말라

15 10월, 2017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당신의 미소를 빼앗아 가도록 두지 말라. 다른 사람 때문에 미소를 잃지 말아라. 삶은 운이 좋아야 길지 않기 때문에 흐름대로 살면서 즐겨라. 우리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우리가 정할 일이다. 우리를 두려움에 묶어버리는 사슬과 얼굴을 찡그리게하는 불확실함을 집어 던지고 원하는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라.

맨발로 젖은 잔디를 느낄 수 있도록 구두를 벗어라. 손가락 사이에 이파리와 공기가 움직이는 것을 느껴라. 발로 하늘을 만지고 싶다면 소나무를 타고 올라가라.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되 행복할 수 있도록 해라. 이러면 우리에게 그토록 잘 어울리는 예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태어났으므로 하고싶은 일을 해라. 우리는 이미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의도치 않게 찾아지는 것임을 알고 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당신의 미소를 빼앗아 가도록 두지 말라

우리는 한 번밖에 살지 않으며 그렇기에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시간보다 투자할 만큼 중요한 것이 있는가? 다른 사람의 의견은 선택적으로 받아들여라. 이게 과해지면 질투심이고 우리 기분을 나쁘게 만들 뿐이다.

나는 웃을 때 내 진정한 모습이다. 내가 슬플 때도 마찬가지다. 두 감정 모두 나의 일부이며 내 삶을 설명해줄 수 있다. 이 감정들을 부정하는 것은 내 자신을 부정하는 것과도 같다. 나는 자애를 키우기 위해서 부정하지 않겠다.

노는 아이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당신의 미소를 빼앗아 가도록 두지 말라

가장 예쁜 미소를 하고 세상과 나눠라

미소에는 많은 의미가 있으니 세상과 당신의 기분 좋게 하고 받고 싶게 만드는 미소를 나눠라. 미소에는 돈 한 푼도 들지 않으니 나누는 것을 꺼리지 말아라. 미소는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미소를 목격한 그 기억은 영원히 간다.

미소 지을 때 생기는 곡선은 얼굴 선을 예쁘게 하고 눈빛이 살아있어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진정한 미소에만 해당되는 말이다. 만약 슬픔을 가리기 위한 미소라면 이렇지 않다. 만약 감추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의 가치는 떨어지고 사회성 문제로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감추는 것이다.

“어둠이 없다면 행복한 삶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만약 슬픔으로 균형이 잡혔다면 행복이라는 단어는 무의미할 것이다.”

-칼 구스타브 융(Carl Gustav Jung)-

슬퍼도 되는 만큼 행복해도 된다. 두 가지 감정들은 모두 자유롭게 표현되어야 할 권리가 있다. 주변 사람들보다 튀는 것 같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는 우리일 뿐이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다른 사람 만큼이나 존중되어야 한다. 감정을 표현한다고 해서 누구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도 아니다. 미소가 상처되는 일은 없다. 그저 우리의 진정성, 가장 예쁜 얼굴을 세상에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그네타는 소녀

“감정은 느껴지고 알아볼 수 있는 경험이지만 그 중 일부만이 말로 표현될 수 있다.”

-로라 에스퀴블(Laura Esquivel)-

미소를 지으며 인생을 살아라

삶은 크게 웃으면서, 소리지르거나 깨물면서 느껴져야한다. 삶은 우리의 모든 감각을 동원해 느껴져야한다. 우리는 과거의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현재를 즐길 수 있어야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다시 돌아가 바꿀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과거의 나쁜 기억에 사로잡힌다면 지금 바꿀 수 있는 것도 깜빡하고 지나칠 것이다. 나쁜 날들은 자기 멋대로 찾아오지만 우리가 노력한다면 좋은 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특히 얼굴에 미소를 짓고 행동한다면 훨씬 더 수월해진다.

여러 연구 조사에 따르면 기분 좋게 미소를 지으면 감정적 웰빙이 증가한다고 한다. 미소 짓고, 더 나아가 웃음을 터뜨려 도파민, 세로토닌과 엔돌핀을 뇌 속에 분비해라. 이러면 기분이 훨씬 더 좋아진다. 더 나아가 미소는 몸 안에 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코티졸 수치를 낮춰준다. 그러니 오늘도 미소를 짓고 하루를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