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인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7가지 방법

· 2017-05-05

전 애인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지에 대한 선택은 매우 개인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연인이었던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항상 쉽지는 않지만, 어떤 경우에는 필요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있거나 어떤 이유로 인해 서로를 자주 봐야 하는 상황에서 말이다.

삶은 다양한 우여곡절을 거치고,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절대 알 수 없다. 서로 사이가 나쁜 것은 부정적인 면만을 가져올 있으며, 당신의 관계와 관련된 모든 것에 퍼질 것이다.

Rope Splitting

아래에서 우리는 애인과 사이좋게 지낼 있는 가지 방법과 가능한 가장 바람직한 관계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1. 과거는 잊어라

과거는 당신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가장 무거운 짐이다. 실수와, 거짓말과, 기만과, 지루함은 모두 잊어라. 더 이상 짐을 끌고 가지 말고 나아가라. 경험에서 배워라. 그것만이 당신이 가져가야 유일한 것이다.

당신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경우, 당신은 그들과 눈을 마주치거나 대화를 나눌 없을 것이다. 당신이 직장에서 일하고 있거나, 아이가 있거나 서로 함께 아는 친구가 있다면, 이는 모든 것을 망칠 것이다. 이는 당신의 다른 개인적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며, 당신의 사회적인 삶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당신은 그 사람과 친구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인생의 적이 될 필요도 없다.

  1. 답이 없는 일에 대해 말다툼하지 말라

때때로, 모든 것을 잊고 나아가는 것은 쉽지 않으며, 예상치 못하게 이전 문제가 떠오르게 된다. 혀를 깨무는 것은 토론의 새로운 주제를 가져오는 데 도움이 된다.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없다면, 이상 토론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반면, 경험을 토대로 당신은 전 애인과 그 대화를 얼마나 깊게 할 수 있으며 과연 그 대화가 좋은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예상할 수 있다. 당신의 싸움을 선택하고, 이길 없는 싸움에서 무기를 꺼내들지 말라. 조용히 치우고 주제를 바꿔라.

Couple Back to Back on Beach

그러나…

  1. 자기 자신을 보호하라

당신은 필요할 경우 당당히 서서 자신의 입장을 변호할 의무가 있다. 과거를 잊는 것은 어떤 특정 선택이 이루어진 이유를 잊으라는 뜻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존중하도록 해야 한다. 의견의 차이는 모든 말다툼의 밑에 깔린 이유이다. 차이나 반대되는 관점을 존중하고 요구하는 것은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도울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경우에 말이다.

  1. 상대와 당신 자신을 용서하라

쉽지 않지만, 필요하다. 사람 사이의 모든 문제는 공통적인 책임이 있다. 당신이 전 애인과 다정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거나, 그렇게 할 수 있거나, 그래야만 하거나와 상관없이, 상대와 자기 자신을 용서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용서하지 않는 것은 분노와, 증오와, 힐책과, 복수와, 씁쓸함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이 되기 시작할 때 전혀 필요없는 감정을 양산한다.

  1. 연민을 가지고 이해하라

어쩌면 상대는 그럴 자격이 없을 수도 있지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 상대는 그걸 고마워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당신을 그럴 것이다. 당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아플지라도 당신은 위에 있으며 이겨낼 있다는 사실을 상대에게 보여주고, 중요하게, 당신 자신에게 보여주어 그 어떤 압박도 당신을 끌어내릴 수 없으며 오히려 밀어 올릴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어라.

연민과 이해심이 어린 태도는 당신이 원한뒤로 하고 당신을 수많은 사슬로 묶고 있던 무거운 짐을 내려 놓게 한다.

Couple Sitting in Park

  1. 바람직한 거리를 두어라

애인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야기할 있다. 친절하고, 이해심을 가지고, 심지어 다정해지기까지 하는 것은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

당신이 상대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그 전에 먼저 상대와 헤어졌던 이유를 생각하고 그것이 바뀔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어떤 것들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 뿐 아니라, 당신도 마찬가지다.

바람직한 거리를 두는 것은 오해를 방지하고 당신이 자신에게 적용되는 일을 설명할 있는 기회를 준다.

  1. 진심으로 상대와 자신의 행복을 바라라

상대와의 일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하더라도 당신은 행복권리가 있으며 두 번째 기회를 가질 권리가 있다. 당신은 당신만의 기회가 있고 상대는 상대만의 기회가 있다.

당신이 원한을 모두 뒤로 하고 앞으로 나아갔다면, 부러움과 질투도 보내버릴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