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주택: 새로운 커뮤니티 라이프 스타일

05 2월, 2020
공동 주택은 단순히 은퇴자들을 커뮤니티를 위한 미래 프로젝트가 아니다. 젊은 세대들도 이러한 생활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과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계속 읽어보길 바란다!

공동 주택은 단순한 트랜드 그 이상이다. 은퇴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미래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이 있는 주택 커뮤니티. 이 모든 것은 자연과 동지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에서 이루어진다.

이런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친구들과 이런 프로젝트를 계획해보는 것은 어떠한가? 자신을 위해 지어진 노인 커뮤니티의 자원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작고 편안한 주택에서 말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그리고 노인들 사이에서 ‘외로움’은 아주 일반적인 것이 되면서 이는 매우 솔깃한 아이디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프로젝트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공동 주택은 70년대 덴마크에서 처음으로 유래했다. 80년대에 이 지역 사회는 오클랜드, 버클리, 벨링햄, 워싱턴과 같은 도시에서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도시들은 그 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에는 유럽과 일본에서 공동 주택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다.

잘 조직된 공동 주택 프로젝트는 건강에 있어서도 전반적으로 유익할 수 있다. 현재의 커뮤니티 모델은 인간의 교감을 권장하지 않는다. 이러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정교하고 진보된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시대에 뒤쳐져만 가고 있다.

공동 주택: 새로운 커뮤니티 라이프 스타일 01

공동 주택, 동지애 및 삶의 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과하게 연결된 세상에서 사람들은 거의 항상 압박감을 받으며 살고 있다. 이러한 세상에서 직장 생활이 항상 개인 생활과 조화되는 것은 아니다. 일정들과 출퇴근을 소화하면서 작고 오염된 장소에 살아야 한다.

많은 요소들로 인해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공동 주택을 더 매력적인 대안이 되고 있다. 젊은 세대들은 이런 종류의 삶에 관심을 보였다. 맨체스터 대학에서 수행한 조 윌리엄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 작용을 갈망하고 있다고 한다.

공동 주택은 건축학적 및 생태학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사회적으로 연결된 공동체에서 의식적인 생활의 모델을 재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요구와 연령에 맞는 협업적인 환경

공동 주택 생활 방식은 단지 노인들에게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많은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 이러한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거기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젊은 사람들, 새로 시작하는 가족, 심지어 이혼하거나 은퇴한 성공적인 전문가를 만나게 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일부 커뮤니티는 다른 이들이 지속적인 사회적 관계에 초점을 두는 반면, 자신이 원할 경우 친밀감을 보호해준다.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종류의 커뮤니티가 있지만, 공동 주택은 동반자애, 공동 작업 및 시간과 자원 공유에 중점을 둔다.

공통주택-2

공동 주택: 모든 것이 균형에 맞춰있다

많은 그룹들이 아예 처음부터 시작해서 공동 주택 커뮤니티를 만들어 왔다. 그들은 토지를 사서 집을 짓기 시작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입주를 바로 할 수 있는 개발이 완료된 곳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이에 대한 가장 큰 이점은 프라이버시와 커뮤니티 사이의 완벽한 균형이다. 다른 커뮤니티와 달리 각자의 수입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커뮤니티를 부양하기 위해서 이웃과 함께 제품을 판매할 필요가 없다.

이 커뮤니티에는 몇 가지 건축적인 지침이 있다.

  • 이 커뮤니티에는 공동 주택이 필요하다. 식당, 주방, 운동장, 음악실, 사무실, 도서관, 작업장, 세탁실 및 회의실과 같은 공용 공간이 위치될 곳이다.
  • 유지 보수와 집안일에 모두 동참한다. 회의에서 상의를 거쳐 집안일 등,이벤트 및 프로젝트 등의 계획이 이루어 진다.
공동 주택: 새로운 커뮤니티 라이프 스타일 02

협업 환경과 생태

공동 주택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 중 하나는 친환경적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주택은 자연경관을 기반으로 한 것뿐만 아니라, 자연 자원 (태양광 패널이 있는 전기 등)을 사용하여 사회성과 연대감을 장려하도록 설계되었다.

간단히 말해, 공동 주택은 현실에 존재한다. 이 공동체는 전 세계에 존재하며 다른 세대가 이곳에 일부가 되는 것을 즐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Lietaert, M. (2010). Cohousing’s relevance to degrowth theories.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18(6), 576–580. https://doi.org/10.1016/j.jclepro.2009.11.016
  • Williams, J. (2005). Designing neighbourhoods for social interaction: The case of cohousing. Journal of Urban Design10(2), 195–227. https://doi.org/10.1080/13574800500086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