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신뢰, 약속, 마음

2018-07-13

깨지 말아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신뢰, 약속 그리고 마음이다. 생각해보면 인생에서 그렇게 가치 있는 것들이 많지 않다. 그것들은 성장의 열쇠이다. 그것들은 우리가 무언가의 그리고 누군가의 일부라고 느끼게 해준다. 이들이 무너지면, 우리는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된다.

사회 심리학자들과 사회학자들은 오늘날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위험 완화 모델” 을 연관시킨다고 한다. 즉,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받거나,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기 위해 개인적, 감정적 관계에 너무 깊이 빠지는 것을 피한다는 것이다.

“신뢰 없이 삶을 살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는 최악의 감옥, 즉 자기 자신 안에 갇히는 것이다.”

그레이엄 그린

우리의 감정을 억제함으로서 “절약”하는 감정적 에너지는 유대감을 약하게 하는 준비를 하는 것과 같다. 그 결과는? 피상적인 관계를 넘어서지 않고 오고 가는 관계에 내던지는 것이다.

즉, 상처를 받는 위험을 줄이고, 행복보다는 해롭지 않은 관계에 정착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그렇게 냉정하게 살기를 원하는가? 싹트고 머물으려 하는 진정한 무언가를 허락하지 않는 것이 진정 가치있는 일인가?

우리는 유전적으로 타인을 신뢰하게끔 프로그램되어 있다는 것은 잊을 수 없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 혼신의 힘을 다해 필요한 것이다. 우리의 생존은 항상 우리의 가까운 사회집단을 구성하는 사람들에게 달려있다.

끊임없이 타인을 불신하는 사람은 승자가 될 수 없다. 우리가 가진 자원, 에너지와 의도를 잘 배치하고 남들에게 오픈할 수 있는 정서적 용기, 긍정적 태도만이 우리를 승리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당신이 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신뢰, 약속 그리고 마음을 명확히 해야 한다.

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신뢰, 약속, 마음

우리가 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신뢰를 복구하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복잡하고, 섬세하며 도전적인 일 중 하나이다. 어렸을 때 당신이 깨뜨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그것은 돈이 들기 때문일 수도 있고, 오래되고 대체할 수 없는 것이어서일 수도 있다. 혹은 단순히 부서진 것들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보거나 만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더 쉽게 깨지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거의 배우지 않는다. 사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우리의 몸에 뼈들처럼 부서질 수 있고, 어떤 이유로든 이를 치유하는 데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 신뢰, 약속, 존경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때로 아이들은 부모들이 그렇게 행동했기 때문에 이 소중한 선물을 경시하는 것을 일찍 배우기도 한다. 자신의 부모에 대한 진정한 신뢰 없이 자라나는 것은 영원한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삶의 태도에 그리고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에 영향을 미친다.

당신이 깨뜨리지 말아야 할 것은 마음과 진정한 사랑이다. 그들은 볼 수 없지만 필수적인 것이다.

상처받은 소년

사람의 마음

아직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뇌의 다양한 측면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정신적 외상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영원히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기도 하고, 행복한 관계에서는 받지 않을 만성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들에게 정서적 힘을 주는 삶에 대한 태도를 택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에 그들이 부서진 조각들과 함께 표류한다. 하지만 부서졌더라도 용감하게 자신을 믿는 사람들만이 신뢰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어떤 사람들은 약속을 절대 잊지 않는다. 그들은 배신이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잘 알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약속을 지킨다.

끈기있고, 밝게 빛나는 사람들은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마음이 얼마나 연약한지도 잊지 않는다. 거짓말과 의심, 조종과 배신 등으로 사랑이 흔들린다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상처받은 여자

신뢰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 약속의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 그들을 다치게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들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그들은 주기도 하고 받을 자격도 있다. 그들은 같은 권리나 선물을 받을 가치가 있다. 그들은 우리의 세상을 서로 존중하고, 더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