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휴리스틱스: 마음의 지름길

오랫동안 인간은 환경을 철저하고 정확하게 조정하는 이성적 동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테일러의 말에 따르면 인간은 ‘인지적으로 궁핍’하다. 이는 인간을 정신 작용의 최적지로 묘사하는 비유이다.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인지 전략을 휴리스틱스(체험적 교수법)라고 한다. 휴리스틱스는 복잡한 인지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단순화하기…

고요한 마음: 휴식을 위한 비밀

고요한 마음은 가볍고 투명하며 자유로운 바다의 표면처럼 반짝이다. 이기심과 외압은 사라지고 내면의 집착과 부정적인 생각은 그 강도를 잃는다. 혼란 속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편안하게 하고 고요함을 찾는 것만큼 건강한 것은 없다. 음향 생태학자로 잘 알려진 고든 히든은 침묵은 멸종 위기에…

진실의 환상: 아닌데 사실이라고 믿는다

진실의 환상은 사실이 아닐 때 사실이라고 믿게 하는 기제이다. 사실,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라고 방어까지 한다. 또한, 그것이 틀릴 가능성에 아예 문을 닫아버리기까지 한다. 진실의 환상은 환상 진실 효과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현실의 처리 과정에서 흠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인간으로서…

인내심 그리고 불안감: 현명하게 사는 방법

마음은 종종 흘러가는 시간보다 더 조급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급한 마음을 늦추기 위해선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인내심을 기름과 동시에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자. 걱정과 압박과 걱정을 떨쳐버릴 수 있는 습관을 기르자. 이런 방식을 이어간다면 적절한 시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두려움에 관한 젠의 가르침

두려움에 대한 젠의 가르침은 자아에 관한 것이다. 이 특별한 스승, ‘젠’은 자아가 엔진이었다면 분명 두려움이 원동력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공포는 단 세 가지 종류만 있을 뿐이며, 이들 모두 우리가 자아라고 부르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 이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인간이…

내적 평화를 유지하는 방법

하와이 철학 호오포노포노의 원리 중의 하나는 “내면 뿐만 아니라 외면도 잘 살펴라, 왜냐하면 합쳐서 하나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이런 통일체 아이디어는 해리장애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데, 그리고 우리의 내적 평화를 키우는 데 근본적인 것이다. 내적 평화 유지 방법, 바로 오늘…

정신적 유연성은 편안한 마음의 열쇠

정신적 유연성은 대나무 숲에 비유되는 일이 흔하다. 폭풍이 몰아치는 순간에 비바람에 휘어졌다가 다리 원위치로 돌아가는 숲. 이 비유는 매우 시사적이다. 하지만, 대나무의 진짜 마법은 그 유연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항력에 있다. “뇌는 생각보다 더 많은 가능성과 에너지를 갖고있다. “그런 자질을…

위대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

마음씨 좋은 사람들은 언제나 모든 일에 마음과 영혼을 쏟아붓는다. 그들의 눈빛, 미소, 행동 뒤에 숨은 선한 의도를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항상 사람들 곁에 있어 주고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누군가 슬플 때 웃게 하려 애쓰고 힘들 때…

마음에서 벗어나 현재를 사는 것

마음속에 살고 있는가, 아니면 현재에 살고 있는가? 사람들은 과거와 미래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지금과 현재를 놓치곤 한다. 우리 모두는 어제와 내일 사이에 살고 있다. 과거의 일과 미래에 일어날 일 사이에 사는 것이다. 걱정과 기대에 갇혀 사는 것은 불편함을 유발한다. 생각에 의존해…

직감을 믿어라

우리는 직감을 다양한 방법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의식적인 추론 없이도 무언가를 곧장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무의식적으로 빠르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는 능력 등으로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는 내내 계속해서 어떤 결정을 내린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사회심리학 전문가들은 의식적으로, 논리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우리 마음속에 숨어 있는 괴물

아이들은 항상 괴물이 이야기 속에만 존재한다고 말한다. 어느 누구도 괴물들이 실제로는 진짜 사람이고, 백주 대낮에 길거리를 거닌다고 말하지 않는다. 우리를 황홀하게 하고는 학대를 해서는 마침내 우리의 자존감을 박살내버리는 어떤 사람, 자식에 대한 사랑을 거부하는 부모들, 무고한 목숨을 앗아가는 테러범들, 아니면 불필요한…

암시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유일한 효과

암시는 인간의 마음에 일어나는 가장 흥미로운 현상 중 하나이다. 암시란 누군가가 어떤 안을 내놓거나 그들을 이끌었던 감각과 생각을 경험하는 심리적 상태이다. 암시는 또한 멀리 움직이는 감각을 멈추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음에 심어진 것이다.

필수적인 자기계발서 5권

당신은 아마도 인생에서 복잡한 순간을 한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이다. 어쩌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기를 원하거나, 단순히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싶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자기계발서를 찾아야만 했을 것이다. 요즘에는 이런 부류의 ‘해독제’가 많다. 필수적인 자기계발서 5권을 소개한다.

아동 심리학을 위한 7권의 책

아이의 심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아동 심리학을 위한 많은 연구들이 수행되었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부모나 교육자로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일 것이다. 아이들의 심리는 생각보다 복잡하기 때문이다.

정신신체장애는 무엇일까?: 마음이 몸을 아프게 할 때

정신신체장애는 마음이 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힘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정신신체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는 보이지 않는 질병과 관련된 일련의 신체적 증상을 실제로 경험하게 된다. 유기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내부에서 환자에게 공급되는 정신적 갈등 또는 해결되지 않은 문제의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최고의 복수는 바로 복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최고의 복수는 복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가장 좋은 복수는 증오에 미소를 짓는 것이다. 분노를 억누르고, 그들에게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제 당신이 그 짐을 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 침착하고 현명하게 앞을 내다보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보다 더 나은 전략은 없다.

상처받은 마음이 우리를 속이는 5가지 방법

마음은 의외로 쉽게 부러진다. 마음이 부러지고 다쳤을 때, 상처받은 마음이 우리를 기만하게 된다. 절망에 빠지게 하고, 이뤄질 수 없는 헛된 희망에 집착하게 한다. 그러다 조금씩 마음은 포기하게 되고, 평범한 상태로 돌아간다.

종교는 우리의 마음이 설명할 수 있는 수수께끼이다

종교는 상당히 오래된 ‘필수적인 개념’으로 여겨지거나, 최소한 그렇게 생각되고 있다. 지금도 종교는 사라질 징조도 보이지 않은 채, 오늘까지 인간 사회에 머무르며 여러 방면에서 영향을 주고 있다. 종교를 일반적인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역사적으로 종교는 굉장히 다양하다.

나는 가족이 싫고, 오히려 낯선 사람들이 좋다

가족이 싫고 오히려 낯선 사람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족은 우리가 사회의 일원이 되는 법을 배우기 위한 작은 우주가 되어준다. 하지만 이 세상에 완전한 인간이 없고, 완벽한 사회가 없는 것처럼 온전히 완벽한 가족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