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심리학은 존재하는 가장 멋진 과학 중 하나입니다. 행동의 이유, 성격과 마음의 신비로움, 지능 뒤에 숨겨진 프로세스, 관계 발전을 위한 방법 또는 관계 개선 방법을 탐색하는 과정 등을 이해하는 모든 일들은 심리학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분에게 심리학을 더 가까이 가져다 드리고자 합니다.

걱정은 왜 그렇게 극복하기 힘든 걸까?

요즘, 걱정하는 것은 매우 흔하며, 우리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할지, 어떻게 걱정을 덜 지 잘 모르곤 한다. 걱정이란 건 나타나면 우리들을 흔든다. 우리는 이 걱정들을 지울 수 있는 걸까? 많은 심리학자들은 이 ‘걱정 장애’를 연구했고, ‘걱정으로 아프기 시작하거나, 혹은 아픔을 느끼지…

여성의 감정을 치유하기 위한 5가지 단계

우리의 삶의 시작에서부터, 우리 여성들은 우리 스스로를 고통받는 자라고 여겨야만 한다. 사회에 의해 주어진 그 역할은, 우리에게 필요한 치료를 방해하곤 한다. 여자로서, 우리는 많은 부조리함과 보장받을 수 없는 고통을, 우리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감내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우리의 고통을 끝내는…

가치 있는 일을 하고, 가치 있는 것을 위해 싸우라

말도 안 되는 일에 웃는 것이 가치있지만, 심각한 일에도 웃을 수 있어도 가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은 최소한 하루의 한 번의 ‘차분한‘ 순간을 만끽하고, 한 순간의 혼돈도 느낄 가치가 있다. 무언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무언가를 갖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오늘 당신에게 부탁하는…

게슈탈트 요법이란?

게슈탈트 요법이란 인간주의적 요법의 일종으로, 정신 분석학과 오리엔탈 철학의 영향을 받은 요법아다. 다른 인간주의적 요법과 마찬가지로, 이 정신 요법은 병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닌, 각자의 사람이 보유한 잠재력에서 나타나는 건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게슈탈트 요법은 기술의 모음이 아니라, 인간의 태도,…

자기 방어로 스스로를 망치고 있는가?

자기 방어는 일종의 자기 보호이다. 위험에 대한 염려, 혹은 자신들을 해칠 지도 모르는 누군가에 대한 두려움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가 위협을 느낄 때, 우리는 변하고, 우리의 몸 전체에 비상 경보를 발령시킨다. 우리의 바디 랭귀지는 높은 수준의 긴장, 위험, 그리고 자기방어를…

스트레스를 다루는 좋은 방법

스트레스는 우리의 가장 최악의 적 중 하나이다. 당신은 많은 일을 해야 하거나, 혹은 해야 할 일이 많치 않아서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어느 쪽이건 극단적이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만일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스트레스를 스스로 해소하는 것과 일상 생활을 할 수…

나를 도와주고 싶다면, 방해하지 말아줘

정말로 나를 도와주고 싶다면,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내 공간을 존중하고, 혼자 있게 해줘. 아무 말도, 이런 말도 하지 마. “내가 말했잖아.”, “넌 항상 똑같은 실수를 해.”, “너는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 더 많이 상처주지 마.

달리기는 명상의 완벽한 한 형태

오늘날의 생활 방식에서는, 우리는 절대적으로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돌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형태의 육체 훈련 들 중에서도, 달리기는 가장 인기 있고, 건강한 운동 중 하나이다. 물론 우리의 신체적 조건이 허용할 수 있고, 우리가 이를 지혜롭게 해낼 수 있을 때의…

사피오섹슈얼리티: 지성에 매력을 느낄 때

사피오섹슈얼리티, 혹은 요즘 속어로 ‘뇌섹’이란 말은 지성을 성적 매력의 주요 요인으로 여기는 말이다. 이 말의 어원은, 인간이라는 말의 어원이기도 하며, ‘현명함’을 의미하는 ‘사피엔스’에서 왔다.

안토니오 다마시오: 감정의 신경학자

안토니오 다마시오, 미국의 신경학자인 그를 사람들은 ‘두뇌의 마법사’라고 부른다. 그 덕분에, 우리는 인간의 정신의 과정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들 말한다.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의 신경 과학, 신경학 및 심리학 교수인 그는, 2005 년에 아스투리아스 왕자상을 수상했다. 그의 감정과 의식의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는, 그를 지도에…

로고테라피의 아버지, 빅터 프랭클

많은 사람들은 빅터 프랭클에게 무슨 칭호를 붙여줘야 할지, 쉽사리 결정하지 못한다. 영웅, 순교자, 위대한 현자.. 그 어느 쪽도 거의 맞는 듯 보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위의 칭호들의 각기 일부의 면을 갖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는 그를 로고테라피의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다.

소리지르는 것은 아기의 뇌를 손상시킨다

“인간은 무지를 통해 , 노예로 추락하고, 교육을 통해 자유로 상승한다.”라고  디에고 루이스 데 코르도바가 말한 적이 있다. 그러나, 교육은 강제력에 의한 지식의 부여와는 거의 관계가 없고, 비명을 지르는 것도 관계가 없다. 아이들 곁에서 소리지르는 것은 아기의 뇌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