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의 7가지 명언: 좋은 인생을 위한 지혜

· 2018-06-23

사랑, 감사, 그리고 치유에 관한 루이스 헤이의 명언은 자신의 내적 성장을 위해 반성하고,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선물이다. 지혜로 가득찬 유산이나 다름 없는 그녀의 어록은 우리 삶에서 한번쯤 읽고 기억할 가치가 있다.

루이스 헤이(Louise Hay)는 미국 출신의 작가이자 연설가다.  자기계발서의 선구자이자 개인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인물이다.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저서로는 1984년에 출판된『치유』와 1991년 작 『나를 치유하는 생각』이 있다.

두 권의 저서에서 작가는 개인이 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하기 위해서 자신에 대한 발견과 이해가 선행되야 한다고 명료하게 이야기한다.

또한 우리의 생각이 갖는 강력한 힘을 잘못 사용했을 때 얼마나 위험한지 경고한다.

작가의 개인적 철학은 어린 시절에 겪은 트라우마와 학대로 물든 청소년기에 영향을 받았다. 정서적 상처로 가득한 삶, 그로 인해 낮은 자존감을 느끼며 수년간 살아온 그녀는 명상과 긍정적 확신, 그리고 영혼을 다스리는 다양한 수행을 통해 희망을 놓지 않았다.

덕분에 루이스 헤이는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지난 날의 분노와 트라우마를 마음에서 놓아주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너무나도 큰 고통을 안겨준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다.

루이스 헤이의 7가지 명언

그녀가 남긴 말은 아주 정직한 거울처럼 자신의 인생이란 여행을 통해 배운 흥미진진한 모든 것을 전달한다. 그리고 이 내용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꺼내보면 훌륭한 교훈을 주며 지친 어깨를 다독인다.

루이스 헤이의 사진

현재의 중요성

“언제나 가장 강력한 힘을 갖는 것은 지금 이 순간이다.”

현재는 곧 기회이다.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가장 소중하고 진귀한 시간이다.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 얽매여 급하게 살아가는 것은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게 한다. 루이스 헤이는 이에 관해 굉장히 명확하게 말한다. 즐기며 변화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오늘에 있다는 것이다. 그 이외에는 거짓 또는 환상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용서

“용서는 자신을 자유롭게 풀어주기 때문에 선물과 같다. 자신을 가두었던 감옥에서 해방될 것이다.”

그녀의 어록 중에서 우리 마음속에 새기고 매일 기억해야 하는 말이다. 용서는 과거의 상처와 고통에서 자신을 풀어주는 행동이다. 이는 개인의 결정이며 절대 의무가 아니다.

실제로 용서하는 일은 증오와 분노의 적이다. 큰 고통을 일으켰던 부정적인 감정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다.

용서-꽃-한송이

부모님의 행동을 이해하기

“부모님의 유년시절에 관해 물어봐라. 그러면 그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 들어라. 부모님이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왜 그토록 엄격하게 행동했는지 알 수 있다.”

이 말은 물론 다른 모든 관계에 적용될 수 있지만, 가족 관계를 다시 살펴보도록 촉구한다. 부모님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 한 번쯤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조언이다.

개인 삶은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로 가득하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경험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축적된 지식이 곧 우리의 삶이 된다.

유년기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영향에 가장 취약한 시기이다. 어린아이는 스폰지처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이 주는 모든 정보를 흡수한다.

따라서 우리는 어린 시절에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관점을 상당 부분 키우게 된다. 이 시기에는 모든 것이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대게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 말은 아마 그 순간 자신이 내릴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는 일도 어쩌면 올바른 방법이 아니었을 수 있다는 뜻이다. 친구, 부모님뿐 아니라 우리 모두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고 결정한다.

위의 이야기를 아주 잘 반영하는 헤이의 또 다른 인용구가 있다.

“만약 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자신을 사랑할 줄 몰랐던 분이라면, 자녀에게 스스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는 없는 일이다. 부모님 역시 어린 시절 배웠던 내용 안에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이 말은 다른 사람의 감정적 상처가 초래하는 결과에 관해 생각해보게 한다.

만약 우리 부모님이 포기나 거절에 상처받은 경험이 있고 충분히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했다면 그 영향은 그대로 자녀에게 갈 것이다.

이는 특히 어린 시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정서적 상처는 정체성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서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나 행동양식에까지 변화를 일으킨다.

아마도 어릴 때는 잘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인지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면 부모님의 상처가 얼마나 깊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게 된다.

부모님은 미처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내린 결정들이 많다. 하지만 항상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자신의 필요와 관심사보다 자녀를 항상 먼저 생각하는 관대함은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놀라울 따름이다.

종이-인형-가족

삶의 원동력이 되는 사랑

사랑은 기적과 같은 놀라운 치료제다. 자신을 사랑하면 삶에 기적이 일어난다.”

루이스 헤이에 의하면 자신을 사랑하기 전과 후는 명백한 차이가 있다. 

이전에는 자신을 경멸했다. 무슨 일이든 스스로 책망하고 미워하기 급급했다. 본인이 자신의 적이었다.

하지만 자기애에 눈이 뜬 이후에는 세상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헤이는 자기를 존중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법을 배웠다. 그때부터 완전히 다른 삶이 시작되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 그게 누구인지, 그리고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라.”

사랑은 기적의 치료제이며, 삶의 원동력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삶을 사랑하기 시작하면 그러지 않았을 때와는 다른 길이 열린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할 때, 상황을 바꾸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마음을 닫으면 머지않아 고통, 방치, 침체의 늪에 빠지기 쉽다.

원하는 삶을 생각하기

“삶은 원래 외로운 것이며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그것이 그대로 나의 세계가 된다.”

그녀가 남긴 지혜로운 말 중 이 역시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가 믿는 대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살아갈지 나의 선택에 달려있으며, 이는 결국 나의 일상 생활로 이어진다. 생각이 갖는 힘은 강력해서 현실에 반드시 반영되기 마련이다.

다르게 설명하자면 우리의 믿음이 곧 삶의 질을 결정하며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줄 수도, 빼앗을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지 관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우리의 감정을 결정하고 삶을 바꾸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루이스 헤이가 남긴 지혜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귀중한 유산이 되었다.

단지 그녀가 한 말이여서가 아니라 그것이 다른 이들의 삶에 얼마나 영감을 불어넣었는지 생각해보면 그 가치는 값으로 따질 수 없다.

루이스 헤이는 사랑과 용서가 승리하는 세계로 초대하여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보고 성장하기 위에서 우리는 그녀의 지혜로움에 의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