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의 관계 정립에 영향을 주는 7 가지

· 2018-12-26

자신과의 관계 정립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 결국, 모든 인간은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얻으려고 애쓴다. 그런데, 인간은 모순적이고 종종 복잡하다. 그래서 자신의 행복에 반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게 된다.

어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자신과의 관계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지식과 경험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자신과의 관계에 해를 가하는 결정을 하기 위해서 의식적으로든 아니든, 가끔 사용하는 것은 하나의 자유이다.

자신과의 관계 정립에 영향을 주는 7 가지

누구도 의도적으로 내적 갈등을 시작하지는 않는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듯이, 가능하면 기분이 좋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기분이 좋으면 더 좋고 싶어진다.

문제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막는 전의식 혹은 무의식적인 기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기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

“이 사람 혹은 저 사람이 아직 자신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말을 종종 한다. 그런데 자아는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이다.”

-Thomas Szasz-

1. 자신과의 관계 정립: 심리적 의존성

심리적 의존성은 자신과의 관계에 해를 끼친다. 쓸모없다는 느낌에서 비롯된다. 심리적으로 의존적인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것을 깨닫지 못한 채, 도움과 보호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그래서 자신의 자율성을 제한하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런 종류의 느낌이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란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부모가 과보호를 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상황에 처해본 적이 없다.

심리적 의존성은 자신과의 관계에 해를 끼친다

2. 자신과의 관계 정립: 현재에 살지 않은 것은 자신과의 관계에 영향을 준다

현재의 순간에 살지 않는 것은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멀게 하는 방법이다. 현재가 아닌 모든 것은 기억이나 예측의 형태로 마음 속에 있을 뿐이다.

지금 여기에 집중할 수 없음은 자신과의 관계에 상처를 준다. 행동의 결여를 낳는 습관이다. 과거와 미래만이 마음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생각에 더 집중하고 행동에 덜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3. 자신과의 관계 정립: 과도한 의무감

우리는 실제로 강제성이 없는 많은 일에 “강제” 딱지를 붙이기를 좋아한다. 많은 경우에, “해야 해”라는 말은 상상의 마음 속에만 존재한다.

그것은 우리가 선택한 옵션일 뿐이고 깊은 내면에서는 정말 의무를 뜻하지 않는 옵션이다.

이런 생각은 자신과의 관계에 영향을 준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을 할 충분한 자원이 없는 상태에서, 집중해야할 일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일을 어떤 식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대로 할 수 없을 경우에 뭔가 정말 잘했다는 느낌을 갖기가 더 힘들 것이다.

편견은 자신과의 관계에 해를 끼친다

4. 자신과의 관계 정립: 책임을 자처한다

자신이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질 때 혹은 너무 욕심을 부릴 때이다. 이것은 분명 자신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의 행동, 생각 그리고 욕망까지도 판단하게 된다.

삶에서 성취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약하다는 말이 아니고, 그저 인간이라는 얘기이다.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을 떠맡을 필요는 없다. 실수를 하면 고치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나아가면 된다.

5. 자신과의 관계 정립: 행운을 믿는다

행운을 믿거나 사건에 행운이 미치는 영향을 과대 평가하게 되면 사람이 수동적이 된다. 동시에, 미신을 믿게되고, 사실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 근거하여 행동하기 위해서 자원을 사용한다.

운은 삶에서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이미 결정된 삶을 산다는 뜻은 아니다.

또한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선택할 수가 없다거나 우리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는 뜻도 아니다.

6. 자신과의 관계 정립: 편견에 사로잡힌다

편견은 우리가 간단한 (아주 힘들지는 않은) 현실 속에서 일하도록 해주는데 그게 인지능력을 줄여버린다.

편견은 사람이나 사물을 일반화하는 것이다. 편견에 사로잡히면 자신과의 관계에 해로움을 준다.

이유는 관점을 줄여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비이성적인 믿음을 장려하고 주위 사람들의 자질을 제한한다.

7. 자신과의 관계 정립: 정당함에 집착한다

정의는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 정의가 항상 매우 주관적이라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공평한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공평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좋은 것’을 ‘공평한 것’으로 혼동할 때가 종종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고. 좋은 것이 늘 공평한 것은 아니니까. 공평함에 대한 관심이 집착으로 바뀌면 스스로가 관심이 없는 문제에도 판단을 내리게 된다.

이 모든 것들은 자신과의 관계에 피해를 주고 행복을 성취하는데 장애물이 된다. 좋은 소식이 있다. 방향을 틀어서 좀 더 건설적인 관점을 쌓아올리는 일이 그리 힘들지 않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