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인생을 위한 5단계

· 2018-01-29

새로운 인생은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잘 살아남기 위한 변화를 준비하는 단계다. 물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면 기존의 자신의 모습을 바꿔야한다. 따라서 더 나은 사람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재시작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더 나은, 행복한 삶을 꿈꾸는가? 그럼 망설임 없이 다시 시작하자!

새로운 인생을 위한 5단계

청소하면서 춤추기

이 변화는 내면 뿐만 아니라 외면 모두 포함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방법만 효율적이면 몇 가지 단계만 밟음으로써 시작할 수 있다. 오늘 이 글에서는 각자가 정한 삶의 질을 높이는 목표가 있을 때, 이에 도움을 줄 다섯가지 단계에 대해서 이야기할 것이다.

1. 자신의 강점과 생각을 정리하라

자기가 무엇을 변화시킬지 알고 싶다면 먼저 정돈된 생각을 가져야한다. 우선 물리적으로 자기 공간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마리에 곤도(Marie Kondo)가 쓴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The life-changing magic of tidying up)”에 따르면 우리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주변을 정리해야한다고 한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소지품을 집이나 직장에서 모조리 가져와 늘어놓아라. 바라봤을 떄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물건은 과감하게 버리거나 치워라. 물리적인 공간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공간 역시 정돈되어야한다. 이처럼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정신적인 질서를 구축하고, 행복을 주지 못하는 것들은 버려야한다.

2.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똑같이 노력해선 안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리의 발목을 잡는 일과 나아가게 하는 일은 구분할 수 있어야한다. 이런 사고 방식을 통해 현재의 삶을 반성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미래를 볼 수 있다. 만약 변하지 않는 일상에 중독되었다면 더욱 더 새로운 관점에서 자신을 볼 수 있어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친구들에게 본인이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는 것이다.

친구들에게 본인의 강점과 단점에 대해 물어봐라. 뭘 고치는게 좋을까? 나는 어떤 장점이 있지? 이들의 답변은 새로운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한 정보가 되니, 그들의 말을 기억해야한다.

3.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을 찾아라

새를 든 소녀

자신의 일상을 확실히 알고 싶다면 종이와 펜을 꺼내, 하루종일 있었던 모든 일을 기록해라. 그렇게 하면 어떤 것들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고, 어떤 것이 우리의 에너지, 시간, 돈, 건강을 빼앗아 가는지 알기 쉽다. 삶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동을 해야만한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연구원인 에두아르트 푼셋(Eduard Punset)은 또한 행복과, 긴급한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하는 능력은 모두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만 보면 사실 매우 간단하며, 반면 ‘알아서 되겠지’라는 마음가짐이면 더 복잡해질 뿐이다. 우선 모든 것을 질서와 행복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하는 수많은 일들이 모두 행복으로 직결되진 않는다. 하지만 행복한 삶은 우리의 책임이고 쉽게 포기해선 안된다.

가장 의식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해라. 우리의 시간을 여기에 쏟아붓고, 중요하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또 다른 일들을 위한 시간의 여유를 남겨라. 심리 과학(Psychological Science) 잡지의 심리학과의 한 연구는 녹색 공간을 가까이할 수록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 등, 우리 주변이 우리 행복과 관련이 깊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행복을 위해서는 우선 그에 어울리는 장소를 마련함으로써 시작해야한다. 바로 이 곳에서 새로운 삶을 향해 출발하는 것이다.

4. 새로운 것을 맞이하되, 행복한 추억은 간직하라

앞에서 쓴 목록 중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일들을 읽다보면 실제로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진다. 바로 그 일들을 더 많이 해서 행복을 유지해야한다.그래야 일상 속 힘든 일들을 견뎌내고, 주어진 상황을 필요에 따라 개선할 수 있다.

“재시작은 과거의 좋은 것들을 함께 가지고 가는 과정이다.”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좋은 것들을 유지해야한다. 나쁜 것만이 변화의 대상이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고 물어보는 순간 변화는 알아서 생긴다. 이 때 발생하는 모든 일들은 ‘새로운’ 일이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가 가는 세 가지를 선택하고 일상에 접목시켜라. 이런 과정을 통해 재시작을 진행하고, 삶의 일부로 만들어 집중해라. 자신만의 프로그램을 만들듯이!

5. 자신만의 공책을 만들어라

메모

영감이 되는 자기만의 공책을 마련해라. 이 공책에 하루 모든 일과를 적는 것이다. 이처럼 물리적 공간 뿐만 아니라 감정적 공간을 포함하는 식의 접근법으로 재시작을 할 수 있다.

성취한 것을 기록하고 완료하고 싶은 일을 위해 노력해라. 모든 변화에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고 과정이 진행될 수록 효과가 눈에 보일 것이다. 변화하고자 하는 다짐이 첫 단추다.

지금 바로 다시 시작하지 않고 뭐하는가?